뭐 남자,여자 구분하지말고, 30대 미혼애들은 봐봐
나는 좀 특이한 케이스야, 특별할것도 없지만 그렇게 일반적이진 않아.
경제력은 어느정도 갖췄어, 월2000이상벌고, 모텔2채 가지고있으니, 부채는 좀있는데,
어찌되었든, 내또래 나이대에서는 부자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잘산다고 말할순 있는 케이스에 속할거야
솔직히 결혼 1%도 관심없음.
연애는 러시아 애들과 유럽애들과 섞어지내다보니깐 국산녀는 눈에 안차드라.
왜 관심이 없을까라고 한참을 다시 생각해봤어, 누구말대로 자식 한명정도는 있어야 하지않겠어 라고 말하는 작자가 있지만, 내또래 유부남들보면 진짜 불쌍하게 사는애들이 태반이더라
안그래도 몇푼안되는월급을 아내한테 통채로 뻇기고, 답뱃갑만 받고 찌질하게 산다든지,
뭐 그래도 행복하다 하면서, 힘든일 마다하지않고 사는거 보면 졸라 불쌍하다는 생각이 팍팍들더라.
나도 만약에 결혼하게된다면, 저렇게 되겠지. 이생각이 팍듬
너무 이기적인 관점인가...근데 한번은 생각해볼필요가 있어,,
내가 여자에게 신경 안쓰고, 사회생활 열심히라고, 김치녀에게 쓸돈 안쓰고, 제테크에 착착 투자하했기에, 이정도 위치까지 올라온거지, 첨부터 결혼하고 살았으면,
이 위치까지 올라왔을수 있었을까???
지금 결혼시장에 나를 내놓으면, 거의 100점 만점중에 90점은 받을거야. 성격,외모가 지랄맞은거 빼면 나머진 다 합격점이니깐.
그런데, 내가 그런 잡다 쓰레기 하류시장에 내놓아야될 물건인가?
부동산에도 원칙이 있어, 매물을 내놓았는데, 턱없이 낮은 시세를 지껄이는 작자들만 있다면,
그런 시장에는 아예 매물을 내놓지 않는것이 현명한방법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야.
뭐 그런 작자들은, 뭐 연식이 어쩌고, 평수가 어쩌고, 토지가 어쩌고저쩌고 해서, 이정도가
적정시세랍니다. 하고 지껄이지만, 그건 사고싶은 사람 관점에서의 희망사항일뿐이고,
내가 안내놓는다면, 시세가 1천원이든 100억이든 못사는건 마찬가지야.
나를 평가해본다는게 관연 가능할까? 내가 이때까지 이렇게 저렇게 살아왔었다는것을
알고 시세를 매기는걸까? 그 부산물로 가진 재산만 보겠지.
과연 그것만 가지고 가치를 매길수 있을까?
나는 그런 시장이라면 차라리 안팔고 평생 소유하는게 현명하다고 봐,
물론 이건 나만해당하는게 아니야. 미혼중인 모든사람들이 비슷하게 생각할거야.
솔직히 여자없어도, 주변에 직원 이모나, 직원들이 다 챙겨줄건 챙겨주기떄문에, 혼자사는데
전~혀 지장 없어.
그러는 니가 여기는 왜왔냐고? 지금까지는 이렇게 생각해고 살아왔고, 지금도 정답이라고 생각하는데,
과연 이게 올바르게 살아가고 있는걸까? 40~50대 되면 틀려질까? 궁금하긴함
내가 살아가는 방식이 틀렸다면, 지금이라도 20대 초중반애 꼬셔까지고, 애싸지른다음
공주님처럼 모시고 살순 있어, 귀찮긴 하겠지만, 근데 그렇게 살다가 남는게 대체 뭐지?
누구는 이런 개소리를 하더라, 돈이 전부가 아니다라고, 맞는말이긴 해,
근데 돈이랑 행복을 배치해서 이야기 할필요는 없자나,
행복한데 돈까지 있으면 더좋은거 아니겠어?
굳이 그렇게 말하는 작자들은 피해의식에 쩔은 하류 쓰레기 인생들이 정신승리겠지만말야,
이제는 부자또는 잘사는 사람들이 굳이 결혼을 해야하냐, 해야한다면 왜 해야되느냐에
대해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것 같아. 이런상황을 굳이 남녀 구분하지말고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