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 죄송합니다.. 꼭 여러분들의 조언이 필요해서요..
저는 고 2 여학생이고 제목 그대로입니다 엄마는 항상 제가 상처받는 말을 해요 그런데 문제는 막말 뿐만이 아니라 신체적 폭력까지 행사합니다.어렸을때터 맞고 자랐어요 항상 학교에서 시험을 보면 틀린 개수대로 엉덩이를 너무 많이 맞고 멍이 들어서 딱딱한 의자에는 앉지도 못했어요 요즘도 엄마 마음에 안드는 행동을 하거나 내가 버릇이 없다고 느끼면 바로 몽둥이를 들고 와서때립니다 .. 어디서 어른 말을 거역하냐고 너는 부모한테 복종하라고 ..
또한 화나면 ㅂㅅ같은 년한테 사람 취급해줬더니 기어오르네 ㅅㅂ년 ㅁㅊ년 등등 다양한 욕을 합니다 이렇게 때리고 욕하는 것도 정말 상처받고 힘들지만 가장 힘든것은 동생과의 차별입니다 동생과 제가 똑같은 잘못을 하면 동생은 그냥 넘어가주지만 저는 옷을 다 벗기고 난방 안틀고 창문도 닫지 않은 방에 가두기도 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경찰에 신고하기도 했었는데 경찰이 가고 난 후에 부모를 신고한 패륜아라고 하면서 정말 죽기 직전까지 맞았습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정말 태어나지도 말아야 할 ㅂㅅ 같은 ㄴ일까요 ..정말 죽고싶고 힘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