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 보고 생각하는 순수한 아이들.때론 이미 알고 있던 것도
순수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때문에우리에게 큰 웃음을 주기도 합니다.
이건 딱 손가락만 해요’자신의 손가락 크기와 꼭 맞는다는 이것,바로 콧구멍입니다.
이거 하기 전에는 다 똑같이 마음을 정해야 해요’한마음이 되어야 한다는 이것은 외식입니다.
그렇다면 이 문제의 정답은 무엇일까요?이게 없으면 노래를 못 해요’
마지막 문제의 정답은시작’입니다
계획이 실제로 이뤄지려면꼭 거쳐야 하는 첫 번째 단계가 있습니다.바로 ‘시작’입니다.
하지만 첫 번째 단계인 ‘시작’을 하는 것이가장 어려운 일이기도 합니다.
새해에 세운 계획과 결심 중에잠시 미뤄졌거나 중단된 것이 있다면포기하지 말고 다시 시작해보는 건어떨까요?
이것은 무엇일까요?... ( 옮긴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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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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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