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볼수도 있는 정보들이 많아
부득이하게 글 지웁니다.
톡까지 갈지 몰랐네요;; 그만큼 공감해주신거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댓글에 하루인데 어떠냐 하는 분들이 계신데
그렇져.. 하룬데 좀 참으면 어떠냐. 생각할수 있는데
아기 없을때는 그렇게 참고 몇박씩 했었어요.
근데 육아하면서 피로가 쌓이고 쌓여서
단 하루도 더 피곤한 방법으로 자고싶지 않네요.
서운해 할수도 있지 무시해라.. 라는 의견도 있는데
이게 한두번이 아니고 서운함이 제대로 표출 되는순간
온집안을 뒤집어 놓으십니다.
쌓인게 많다보니 민감해지네요.
댓을 다 못달았는데
좋은 조언들 애써 남겨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잘 해결해 나가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