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지내거나 장거리에 계신분들은 자고올수도있지만 저희는 집앞에 살아요
형제 둘 모두 결혼했고 아이들까지 총 식구 10명
아주버님네는 차로 30분~40분거리구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먹고 마시고 놀고 반복하다가 다같이 자야되요... (제사안지내지만 시댁의 국룰)
제주변에는 시댁에서 자는사람없다 원래 가까이 살면 안자고온다했더니
신랑이 니주변만 그런거지 원래라는게 어딨냐고 자는게 맞는거라고해서
정말 제주변만 자고오는사람이 없는건지 물어봐요
자세한 얘기하다보면 끝도없을거같아서 명절에 시댁에서 자고오는분들 계신가요?
이부분에 댓글 부탁드려요 ㅠ_ㅠ 신랑보여줄거예요 ㅠ
추가
이번은 코로나여서 예외적으로 이.번.만 자지말자고 하길래
원래 가까이 살면 안자고온다 앞으로도 안자고싶다고 얘기하다가 어제 대판싸운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