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다른사람들이 보기엔 그냥 우연이라 생각할수도 있지만
저 또한 제가 과거에 상처줬던 분으로 인해
내가 만났던 상대에게 그대로 돌려받기도 했었고
저에게 상처주고 떠나간 사람이
생전 다치지도 않았는데 뼈부러져서 수술했단 얘기도 들었어요
그냥 사람은 사는대로 다 돌아오는거 같더라구요
그러니까 그냥 흘러가는대로 맡기고 괜히 복수하고싶다
이런 생각도 갖지말고
나를 더 챙기자구요 그러면서 잘 지내다보면
겨울이가고 봄이오듯이 또 좋은날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