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층간소음 계속 참고 참다가 도저히 못버텨서 그전부터 천장치고 벽 치고 보복으로 소음 냈거든? 근데 엄마가 자는데 그게 들려서 새벽에 나 혼내키고 난리를 친거야 근데 이번에도 내가 또 보복으로 소음내서 엄마가 너 지금 새벽에 뭐하는거냐고 이렇게 보복소음내면 싸움나는거라면서 왜 새벽에 안자고 뭐하냐 이러는거야 근데 나진짜 층간소음때문에 불면증생겼고 관리사무실에다가 말해도 윗층이 계속 소음 내서 나도 보복으로 한건데 엄마가 집 나가래.. 진짜 짜증나
10대판에다가 썻는데 결시친 어른분들한테도 의견 듣고싶어서 복붙해서 씁니다 ㅜㅜ 제가 그렇게 잘못한건가요? 엄마는 이제껏 제가 층간소음에 대해 말해왔지만 도움을 주신적이 한번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