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에서만나 즐겁게대화도하고
밥도먹고결혼도하고아이도낳고
하던시절이있었어요..........
아이가다크니 집만덩그러니남고
혼자아이키우는외톨이신세가되었죠...
전남편은 오려나오려나기다리다가
전화가오길래받았는데 옷가지와
아이들교육용책....우리오빠가맞나싶을
정도로....손님으로맞이하듯 밥도
차려드리고 도움이필요하대서
이불도펴주고ㅠ빠밤 저이렇게옆에서
글 쓰고있네요옛날이그리운건지........
지금이새출발인지요............
앞에약속한일들이많았었는데...
외로운아기엄마가되었네요........
옛날엔직딩이였는데 두줄아기
책임지기이래힘드네요....ㅎㅎ.....
옆에서아기재워주는 신랑자 네요.......
주절주절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엄마아빠보고싶네요놀러온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