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때문에 이렇게 열받을지 몰랐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2/15일 CJ대한통* 택배를 통해 발송한 물건이 아직까지 도착하지 않고 운송장 조회를 해도 운송장이 등록되지 않았거나~ 하는 내용만 뜹니다. 발송 대리점에 가서 문의했더니 물류센터에서 처리를 하지 않으것 같다며 언제 처리될지도 모른다고 하네요. 미안한 표정 하나도 없이 아주 당당하게요...택배를 이용하면서 이런 경우 처음입니다. 이럴거면 택배를 왜 이용하죠? CJ대한통운 악명은 익히 들어 알고 있었는데 이정도 일지는 몰랐습니다. 고객센타로 전화하니 장황한 안내멘트만 잔뜩 늘어놓고 전화가 많아서 지금 연결할 수 없다면 끊겨버리고 1:1 문의사항에 가서 글 남길려고 했더니 주소란에서 조회할 데이타가 없다며 글쓰기도 않되고 온라인, 오프라인 다 엉망이네요. 앞으로 다시는 대한통운 택배를 이용하지 않을거며 주변 사람들 에게도 절대로 CJ대한통운 택배는 이용하지 말라고 할겁니다. 이건 택배회사가 아니라 그냥 운송비만 받아 흡수하고 뒷일은 배째라 하는 아주 깡패회사네요..
글 읽으시는 여러분들도 참조하시고 저처럼 열받지 마시라고 글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