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아 일단 말하기전에 위로나 동정 받으려고 쓰는글 아니구! 내가 스스로 답답해서 조언을 얻으려고 말하는거 쓴소리라도 나쁜말이라도 나 상처받게
나쁘게 말해줘!!..)
일단 나 중3이야 근데 부끄럽지만 나 영어 진짜
일도 못해 솔직히 단어도 못읽어...
그리고 성적표에는 다 E밖에 없어 국어든
과학이든 잘하는거 없고
중2 2학기 기말때 밤새가면서 나름 해봤는데
그냥 잘 안되더라고..
그래도 일단 방학은 얼마 안남았지만
남은 방학동안이라도 영어 문법 마스터 하고!
수학도 기초 해두려고..
그리고 문제는 내가 진로가 좀 불확실해
불확실하다기보다는 그냥 허풍이랄까?
너무 자신감만있다는 말을 종종들어..
나는 일단 꿈이 배우야ㅜㅠ
그래서 공부안해도된다는 생각으로
2년 넘게 살아왔어 배우는 공부안해도된다는
생각으로 말야ㅠㅠㅠ
근데 이제 와서 생각하니까 배우는 얼굴이 이뻐야
하잖아 난 근데 안이뻐 (그냥 망한거겠지..?ㅜㅜ)
그래도 2학년까지는 나름 생각도 있었어
예고도 다 정했고 학원도 알아보고는있었는데
아무래도 나 배우안될것같지..?
사실 연기도 그닥...ㅜㅜㅠㅠㅠ
진짜 그럼 이제 공부밖에 할수있는게 없는거지?
진짜 이 일때문에 진짜 고민많이했었어..
정말 현실적인 조언 부탁할게...
(글이 좀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많은것같애..미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