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막3 27 28 유튜브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iie21ja9UrA
39 주 은혜를 받으려
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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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데오 deo-
묶다, 매다 bind, tie.
감금하다
마 13:30에서 추수는 심판의 상징이요 가라지를 묶는 것은 정죄를 상징한다
묶는 것이 지금 여기에서 죄인들을 가려냄으로써 순수한 메시야 공동체를 만들려는 것과 혼동되어서는 안된다.
오이키아 oikia
집, 가족.
(a) 본래의 의미로 '거주하는 건물, 집, 거처',
(b) '집의 거주자들, 가족',
(c) '가산, 재산'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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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간:
스큐오스 skeuos
그릇, 용구, 물건.
70인역본의 용법
명사 스큐오스는 70인역본에서 300여회 나오며, 대부분 켈리(갑주, 가방, 탈 것, 가구, 도구, 보석, 마대, 사물, 재료, 연장, 용구, 병기 등)의 역어로 사용되었다. 따라서 스큐오스는 '그릇, 음료기, 소의 멍에, 목자의 용구, 무기, 배의 기구, 거룩한 기물, 몸, 생식기' 등이란 의미를 나타낸다.
벧전 3:7은 "아내"라는 해석을 지지한다: "남편 된 자들아 이와 같이 지식을 따라 너희 아내와 동거하고 저는 더 연약한 그릇이요 또 생명의 은혜를 유업으로 함께 받을 자로 알아 귀히 여기라 이는 너희 기도가 막히지 아니하게 하려 함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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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탈:
디알파조 diarpazo-
철저히(완전히) 약탈하다.
(주품이 주석:하나님은 이미 사단을 완전히 정복 하시었다 하나님의 노예 일 뿐이다)
아멘: ame-n
아멘, 진실로, 그러하도다
동사적 형용사 아멘은 히브리어 아멘의 음역인데, 이 히브리어 단어는 아만에서 유래하였다. 아만은 칼형으로 '확증하다, 지지하다, 뒷받침하다'를 뜻하고, 니팔형으로, '확립되다, 신실하다, 확실하다, 믿을만하다'를 뜻하며, 히필형으로, '확고하다고 알다, 믿다, 확신하다'라는 의미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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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포스 anthro-pos
사람 man.
아네르($435)와 옵스(%782: 사람의 얼굴, 눈)의 합성어로서 `사람의 얼굴'이라는 의미를 지녔다가 `사람, 인간'을 의미하게 되었을 것이다.
일반 헬라어에서 안드로포스는 짐승이나 신과 반대되는 `인간'을 의미하였다. 이 단어는 경멸적인 의미로 `노예'를 의미하였다
). 이 말은 또한 아담 Adam에 대해 사용되는 말이기도 하다. 이쉬는 예컨대 창 2:24에 나온다. 에노쉬는 종종 약함과 필멸성의 측면을 나타내는데 사용되기도 한다(참조: 시 8:5).
두 개의 창조 기사에서는(창 1:1ff.; 창 2:4bff.) 인간 창조가 정점이다. 창 1장에서 인간은 최고의 극점이다. 그러나 창 2장에서는 인간이 창조의 중간점이다. 그의 인간성은 하나님과 같은 모양으로(창 1:27a) 그가 부여 받은(창 2:7b) 생기 안에 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임무를 부여 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것으로 여겨진다(창 2:16f.; 창 1:28). 그는 불순종으로 인하여 사망으로 넘기워졌다. 아다마(땅 earth)와 관련 있는 단어인 아담은 이제 더 이상 단순히 인간의 피조성만을 의미하는(창 2:7) 것이 아니라 인간의 무상성도 의미한다(창 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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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바울
*① 소마(→ 몸 Body)는 육체적인 몸뿐만 아니라 전(全)인 즉 자아, "나"를 가리킨다(참조: 빌 1:20; 그리고 이중적인 의미에 대해서는 참조: 고전 15:44; 빌 3:21). 몸은 멸시의 대상이 아니다(고전 15:35이하; 고전 6:19).
② 사르크스(→ 살 Flesh)는 때로 소마와 동의어로 사용되며 인간의 무상성을 언급한다(고후 4:10이하). 더구나 이 말은 인간의 죄성을 뜻하기도 한다(롬 8:1이하; 고전 15:50), 그러나 이 말이 본성의 영역에서 보다는 오히려 역사(→ 아담 Adam)와 → 죄 Guilt의 영역에서 사용된다.
*③ 프쉬케(→ 영혼 Soul)는 살아있는 존재, 인격체로서의 인간을 나타낸다(고후 12:15). 고전 15:44은 이 존재를 뒤의 것과 대비시킴으로 현세와 연결시킨다. 즉 "육의 몸(소마 프쉬키콘)으로 심고 신령한 몸(소마 프뉴마티콘)으로 다시 사나니."
*④ 프뉴마(→ 영 Spirit). 어떤 구절들에서 이 의미는 소마 및 프쉬케의 의미와 같은 의미로 나와서 '내적인 자아' inner self를 뜻하기도 한다. 이 말은 현대적 개념인 자의식(self-consciousness)과 어느 정도의 유사성을 지닌다(참조: 롬 8:16, 이 구절에서는 성령이 우리의 영과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른다는 점에서 그의 자녀들임을 증거하신다고 기록되어 있다).
⑤ 헬라 사상에서 나오고 주로 바울 서신에서 발견되는 개념들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즉 누스(→ 마음 mind, → 이성 Reason), 이 말은 의식적이고 합리적인 존재로서의 인간에게 관심이 집중되어 있다; 그리고 쉬네이데이스(→ 양심 Conscience), 롬 2:15은 이방인들의 양심과 그들이 하나님을 아는데 있어서 그 양심이 하는 역할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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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요한
요한은 인간이 코스모스 곧 하나님과 반대 위치에 있는 세계의 희생물이 되어 그의 참된 자아를 상실해 버렸다고 본다(→ 거짓말하다 Lie, art. $5574, 요 8:41-47; 요일 1:10; 요일 2:22; 요일 5:10; 계 2:2). 예수님의 오심은 인간으로 하여금 결단에 직면케 한다. 영지주의적 이원론과는 대조적으로, 요한은 결단의 이원론을 제시하여 요 3:3이하에서 그는 이 이원론을 거듭남과 결부시킨다(→ 출생 Birth). 이 결단은 인간이 "어디서" 왔는지, 곧 그가 "세상에 속해" 있는지 혹은 "하나님께로부터" 왔는지를 밝혀준다(참조: 요 8:47; 요일 4:5, 예컨대 요 5:24, 이 구절은 요 6:44; 요 6:65; 요 12:32의 결단에의 부름과 병행된다).
*그러나 마찬가지로 여기에서도 물질적인 것이 경시되지 않는다(요 1:14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반대로 전 인간이 예수님을 통해서 자유롭게 만들어져서(요 8:31이하), 생명을 얻는다(요 5:24; 요 11:25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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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품이 주 총 해석:인간은 소마 육체로 그 자체가 악한 것은 아니다 사르크스 살로서 인간의 죄로서 타락의 영역이 들어 있다 프쉬케 혼의 영역으로 짐승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본능만 있고 인간과 같이 프뉴마 영이 없어 초자아를 지니지 못 해 지능이 낫다 프뉴마는 오직 인간만의 영역으로 초자아 즉 내면의 자아로서 자기 자아를 판단한다 하나님을 주로 인식하는 영역에 속하며 죽어서도 이 영혼의 영역은 사라지지 않으며 주님 재림 부활 시에는 육체도 부활하여 셋이 한몸을 이룬다
영혼육 자체가 다 악한 것이 아니다 지금은 타락하여 변질 된거 뿐 그러므로 속죄함을 입어 다 영혼육이 천국에 이르는 것이다 보시기에 좋은 창조 후 전적 타락과 부활 후 전적 회복을 이루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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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지 않고는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세간을 늑탈치 못하리니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예수님은 사단이 하늘에서 번개같이 떨어진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에 사단은 하나님은 사단을 하늘에서 쫓아내 지옥에 결박하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늑탈하신 것은 하나님께서 그들의 권능의 무기를 다 탈취하였기에 얼마든지 사람에게 들린 것을 내쫓을 수 있음을 보게되지요 그러므로 이 현상은 예수님이 사단을 정복함을 의미하지 서기관처럼 예수님께서 사단됨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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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무릇 훼방하는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10계명 중 5계부터 10계까지를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런 인간적 죄를 범하지도 않아야하고 해도 철저히 회개를 해야 하지요 하지만 생의 마지막까지 완전하지는 못 할거 같습니다 누구든 죄의 앙금이 남을 것입니다 완벽하지 못 하기에 예수님께서 달리시었지요 이런 부분까지는 사하시나 오늘 생략한 다음 주 구절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거나
우상을 섬기거나 하나님을 욕하거나 주에 날을 정해 예배 드림을 폐한다면 징계를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물론 4계의 주일성수는 직장 상황에 따라 이해받을 수는 있을거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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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구원파적 성령 훼방죄입니다 성령님의 은혜를 율법주의로 모독하는 것입니다
성부께서는 구속을 계획하시고 성자는 구속을 이루시고 성령님은 성도에게 적용 시키어 그가 구원 받음직하게 거룩한 맘을 주시는데 이 맘을 율법주의니깐 따르지 않고 훼방하는 것입니다 전에도 제가 노골적으로 지적을 한적이 있음을 알것입니다
구원파같이 나는 죄를 사함 받았으니 회개없이 맘대로 살아도 되는 것이 아닌 성부성자의 은혜의 뜻을 성령님을 통해 성도들에게 이루시는 거룩한 맘에 순종하고 회개하고 살아야 성령님을 훼방치 않고 온전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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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본래 인간은 처움부터 타락하지 않은 보시기에 좋은 존재였으나 사단의 유혹에 넘어 갔습니다 그러나 예수님 안에 회복에 길로 가게 됨을 감사합니다 처움의 타락되지 않은 몸과 신성으로 오신 죄없으신 성자님의 거룩하심을 찬양하오며 인간 육의 세계가 처움부터 타락 했다는 영지주의 이원론을 경계하게 하옵소서 또한 성령 훼방죄가 구원파의 회개 훼방죄임을 알게 해 주시었습니다 성부님 성자님의 은혜를 성도들에게 이루어지도록 구원 받음직하게 성령님이 성도의 맘을 거룩하게 이끄시는것 이를 악령이라 하여 자신도 회개치 않고 남에게도 회개하면 지옥간다는 거짓마귀의 말을 합니다 성령훼방죄의 실체를 제대로 알아 흔들리지 않는 교회가 되게 하여주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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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교회 퀴즈
○ × 퀴즈
1)세상과 인간은 처움부터 타락 존재이였는가? ×
2)예수님은 요셉과 마리아의 씨가 아닌
타락전의 거룩한 몸과 하나님의 신성으로 완전히 죄 없으신 몸의 신성으로 오시었다(처움부터 육과 세계는 나쁘다는 영지주의와 이원론을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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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성령 훼방죄란 삼위일체를 부인하여 성부님의 구원 계획과 성자님의 십자가 사역의 은혜를 성도들에게 이루어 거룩히 살아가도록 구원 받음직하게 도우시는 성령 하나님의 은혜와 회개의 맘을 율법주의(양소제사)나 악령이라 하여 부인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독일의 세계대전으로 정점을 이루었고 지금도 구원파나 타락된 교회 중에 유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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