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회분위기가 나기 전부터 늘 생각나거나 흔한 이름 탓에 같은 이름만 들어도 화가 나던 사람이 있습니다.
2005년 영천j초등학교 김수x 기억나니?
너 그때 내가 건드리도 않았고 심지어 니가 화나는 일이랑 아무 상관도 없는데
툭하면 나한테 와서 담임이 아침에 뭐라했냐는 등 별거 다 물어서 내가 말하면 말끝마다 뭔말해도 말꼬리 잡고 잡아먹을 듯이 보고 쌍욕에 성깔 내고 간 거 상습이였지?
내가 너 기분 그럴때 옆에서 장난 친 것도 아니고 진짜 아무 상관도 없었잖아?
그러다가 너 나중엔 말꼬리 잡고 쌍욕하면서 내 책상에 쌓은 책들 다 발로 차서 xxxx라 하길래, 내가 책 줍는다고 바닥에 앉으니까 나한테 발길질하고 사람 발로 차고 씩씩대면서 욕하다가 가던데 옆에 있던 니 친구였던 정xx도 보고 놀란거 기억나니? 정xx도 나중에 너랑 카드놀이하다 계속 싸워서 파투냈잖아. 걔 생일파티 우리 가게에서 했는데 너도 와서, 내가 정xx는 단골이기도 하고 착해서 학원 가면서 엄마한테 애들 오면 서비스 좀 많이 해주라고 해서 엄마가 그 날 니가 포함된 그 생일파티에 서비스 좀 해줬는데 얻어 먹고 갔다며? 그때까지 니가 한 짓 말하면 그랬을까?
너 그러면서 너 기분 좋고 앞에 어른 있으면 친한 척에 뭐니? 툭하면 사람 뭐하고 있으면 그냥 지나가다 잠깐 보는 것도 아니고 그거 계속 쳐다보면서 내가 숙제하거나 문제집 풀고 있었는데 그러다 문제 잘못 읽고 답 잘못 써서 고치고 있으면 옆에서 비아냥 대고 툭하면 시비에 조롱에 옆에 똘마니 박xx도 잘만 맞장구 처주더라?
심지어 어쩌다가 실과 시간에 너희 패거리랑 앉잤는데 실과선생이 학습지 1장 주면서 풀라고 한거 (제출용 x), 한 테이블에 5명 앉자서 각각 푸는데 또 내 학습지 훔쳐보다가 내가 빨리 풀고 앞에 다시 보다가 답 몇개 고치니까 야 xx 너 이거 3번 했었는데 왜 고치는데? 하면서 정작 훔쳐보지도 않은 너랑 박xx 학습지 옆으로 숨기면서 째려봤지? 애초 내가 답 고친 걸 니가 어떻게 알았니?
내가 치아 교정을 했든말든 급식실에서 밥 안 넘어가고 하필 니 맞은편이라 그냥 남기고 갈려니까 이따구로 먹냐면서 오징어는 먹지 말고 밥은 먹고 이러다가 일어나니까 xxxx야 처먹으라고 개xx야라면서 식탁 밑에서 발로 무릎 계속 차고 발 밟고 재밌었니? 내가 됐다고 식판 들고 가니까 째려보면서 xxxx가 ㅈㄴ xx없게 이러고 박xx랑 같이 씹고?
너 그때 영천x산치과에서 교정했다고 했니?
그래서 니가 교정에 대해 좀 안다고 갑질하던데 내가 교정하든 말든 니 앞에서 밥을 남기든 왜 간섭에 쌍욕에 사람까지 발로 차고 상습이니?
근데 너 그거 다른 약자인 애들한테도 툭하면 갑질에 섭정에 니 맘대로 안하면 xx아 하라고 하면서 소리 지르고 불같이 화냈다며?
영어시간 교과서 무슨 단체활동에 니가 외국이름 쓰자고 한거, 내가 그 전에 모듬활동지에 니 이름 한글로 적었단 이유로 그렇게 과제는 안하고 당장 지우라고 협박하고 그래서 내가 이름 얖에 괄호 쓰고 니가 정한 외국이름 써준다고 해도 그러더니 그 날 뒤부터 나한테 유독 그렇게 갑질에 섭정 뭐 말만해도 조롱에 비하 무시에 비웃고 옆에 앉은 애한테 비웃으라고 시키고 즐거웠니?
책거리 파티 때도 나한테 과자 뭐 가져왔냐고 물었는데 내가 깜박하고 집에 두고 왔다니까 xxx 니는 쳐먹지마라 개xx야 이러다가 더러워서 안 먹으니 담임이 먹으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먹으라고 하고... 근데 그 과자들 거의 다 반장부반장이 가져온 거 아니였니?
나 그때 안그래도 집안 문제로 골 아파서 너한테 대응 못했는데 너 진짜 악질이더라. 두드려 패지만 않으면 인성질 덮니? 더구나 내가 니 기분에 그런 짓한 것도 아니고 진짜 재미로 웃으며 갈구더라
니가 암만 기분이 글러도 심심해도 말 안하니 니 눈엔 만만해도 아무짓도 안하고 게다가 자리까지 떨어져 있던 남한테 함부러 풀고, 남이 뭘하든 간에 훔쳐보고 조롱에 갖고 놀고 그러는 거 아니야.
양심이 없으니 그런 짓 한 거겠지만 이 정도면 한두번도 그런데 넌 학년 끝날때까지, 심지어 졸업직전 2월까지 상습이더라?
툭하면 나한테 와서 갑질에 화풀이 쌍욕 그러다 폭행 행사까지. 너 그때 내가 참다 욕도 안쓰고 따지니까 한주먹거리도 안된다고 xxxx 맞짱 깔까? 이랬지?
더러워서 말 말았는데 적어도 양심 있으면 니가 나 포함해서 그런식으로 갑질하고 폐주고 다닌 애들 기억은 하니? 애들한테 말하니 너 원래 그랬다며?
니가 기억 안나면 니 똘마니들은 알 수도 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