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내가 가끔 게임 하거나 노래 들으면서 숙제를 하는데 엄마는 그런걸 이해 못 한단 말이야 근데 좀 전에 엄마가 내가 게임 하면서 숙제를 하는걸 본거야 엄마가 폰 가져가려 하길래 내가 게임 종료 하고 폰 밖에 내놓는다 했더니 갑자기 책이랑 폰을 뺏어서 막 던지고 소리 지르는거야.... 내가 너무 놀라서 인지는 모르겠는데 그 순간 너무 무서워서 아무 말도 못 했는데 엄마가 내가 다니는 학원 모두 끊겠다고 하더니 내 손에 폰을 꼭 쥐어주면서 밤 새도록 게임만 하고 공부 하는 모습 들키지 않게 하라고 얘기했는데 너무 소름이 돋았어.... 사실 내가 잘못한건 맞는데 이정도로 화낼일은 아닌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