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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헷갈려

일주일전 헤어지고 어제 제가 친한친구로 연락하고 지내자고 말하니까 걔도 좋다 자기도 그러고 싶었다 했음
근데 어제랑 오늘 오전에는 연락이 사겼을때 보다도 잘됬던거 같은데 지금은 제 인스타 스토리는 읽으면서 연락은 안봄..
나는 사실 아직 쓸데없는 미련이 남은거 같음 그래서 지금 매우 혼란스러움 내가 걔랑 다시 사귀고 싶은건지 아닌지 모르겠는데 걔가 좋고 나에게 안정적인 존재였으면 좋겠음 근데 예전처럼 미치듯이 사랑한다 이건 아님
이런 상황입니다... 제가 궁금한건 저 애가 위와 같은 연락을 일부로 안읽는 행동을 원래 사귈때도 가끔 했었는데(사이 좋을때) 지금은 진짜 저랑 거리를 두려고 그러는 거 일까요.. 어떡하면 좋죠 저.. 그냥 싹 잊어야 할까요..? 아니면 몇달이라도 옆에 두고 기다려 볼까요..? 참고로 저는 남자인데 여자들은 한번 헤어진 남자는 다시 사귀고 싶은 마음이 안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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