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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와의 사별(지키지못한 약속들)

이별 |2021.03.11 18:18
조회 492 |추천 0
여자친구가 단순히 애정결핍인줄 알았는데 나와 다투고 친구랑도 다투고 요즘 밤에 무섭다고 했는데 더 잘해줬어야했는데 잘해주기는 커녕 나는 말안해주니까 몰라서 여자친구가 극단적인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어.. 같이 스케이트도타고 코로나풀리면 해외여행가고 같이 국내여행도가고 한강에 도시락싸서 소풍도가고 캠핑도가고 서로 취업해서 퇴근후 맥주도 마시고 같이 돈모아서 카페도 차리자고하고 등등 함께하지 못한 약속들과 그애의 인생이 너무 안타까워서 너무 마음이아파서 못견디겠어.. 자살도 명인거야? 이럴줄 알았으면 더 잘해줄걸 분명 만나면서도 이런 여자친구 없다고 알았어서 정말 잘해줬거든..? 근데 마지막이 안좋게 끝나니까 모든게 부정적인 느낌이야 앞으로 함께 미래를 그리던 사람이 사라졌는데 이 슬프고 애절한 마음 어떻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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