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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전자 엔지니어의 장난질에 화가납니다.

쓰니 |2021.03.11 21:26
조회 2,082 |추천 17
안녕하세요??
전 2020년 12월경 s전자 정수기냉장고 이전 설치를 받았습니다.
이전 부품 사용시 누수 발생 가능성에 고지받고 필요한 모든 부품을 유상으로 교체 했어요.
그러나 2달뒤 아랫집에 누수피해가 생겼단 소식을 들었고, 원인은 저희집 냉장고에 딸린 정수기 였어요..
엔지니어분의 실수로 고무부품 하나를 빠뜨렸고, 그로인해 누수가 발생했던 것입니다.

기믹힌 사실은 그 사실을 확인하러 온 또다른 엔지니어의 실수로 더 큰 누수가 발생했습니다.

피해 보상에 관한 어떠한 이야기도 없이 2주가 흘렀고, 그사이 문의드려봐도 기다려라, 보고했다, 기다려라 소리뿐 이었습니다.
너무 더딘 일처리에 아랫집과 사이는 틀어질 만큼 틀어지고 지금은 이사를 고려해야 할 만큼 틀어졌습니다.
너무 늦어지는 일처리가 이상해 민원실에 알아보니 피해 보상을 위해 상부에 보고 하겠다던 엔지니어분은 2주간 보고조차 하지않고 있었고 심지어 휴가가셔서 연락조차 되지 않았습니다.

지금은 민원실과 동대전as센터 엔지어분이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며 시간이 또 가고 있습니다.

아랫집 수리비용과 저희집 수리비용 약 2500만원..
그리고 누수로 인해 집 전체에 핀 곰팡이는 정녕 피해보상을 포기한 채 제가 해결하기만 기다리는 걸까요??
추천수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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