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내 나이는 18살인데 1년 유급해서 고1이야
중2때 유급하고 다른 학교로 전학 갔었는데 왕따를 당해서 맨날 학교 다니기 싫다 했었어 그럴때마다 집 나가서 살라해서 2년동안 참고 중학교는 어떻게 해서 졸업했거었어 엄마가 나 왕따인거 알고도 그냥 방치하고 애들이 나 괴롭힌다 학교가기 싫다 하면 화내심
내가 복학생인거 안 밝히고 이번년도에 고등학교를 들어갔는데
무리에서 겉도는 느낌도 들고 힘들어서 자퇴하려고 하는데
학교 다니기 싫다하니까 핸드폰 끊을테니 집나가서
내 살길 찾아서 살라고 화만 내심 아니면 학교 다니라고
어떻게 설득해야될까?
난 학교 잘 다니며 졸업할 자신이 없어
그리고 부모님이 폭력적이셔서
잘못하면 때리려고 하심
그럴때마다 할머니가 말려주셔
접때도 칼하고 소주병 들고 나 때리려고 했었어
그냥 차라리 집 나가서 사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