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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따라 중학교 때 있었던 일때문에 살기 힘들어요...

쓰니 |2021.03.13 01:20
조회 105 |추천 1

중3때 안 친한 친구가 제 친구한테 누명?씌워서 같이 오해풀어주다가 그 저희한테 누명 씌운 친구가 오해를 풀기 싫었는지 그냥 저희랑 이야기하기 싫었는지 졸업한 무서운 선배들한테 저희 얘기를 한거에요.
그래서 저희한테 선배들 10명정도가 페이스북 메신저로 비난과 욕설을 퍼붓고 협박했어요...
잘하라고...
그 뒤로 오해는 당연히 못풀고 졸업을 했는데
아직도 트라우마처럼 선배들이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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