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트온 톡을 즐겨보는 20대초중반의 대학생입니다.ㅋ
맨날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완전 사랑스런 제 동생을 소개하고 싶어서에여 ㅋ
제 동생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경상도 청도가 고향이면서 사투리를 정말 귀엽게 쓰는 경상도 출신 20대 여자입니다.^^
비록 키는 좀 작고 얼굴도 크고 에스라인도 아니지만 글래머라는 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제가 대학교 2학년때 파릇파릇 신입생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때부터 조금씩 친해져서
이제는 친동생 같네요 ㅋ
그런데 안타깝게 그 동생에게 딱 두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ㅠ
1. 똑똑하지 못하다는거 하고
2. 너무 착해서 술만 먹으면 시키는거 다하고 계산도 다한다는거
모 좋은 술버릇이네 할 수도 있겠으나;;;;; 정도가 좀 심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술먹고 후회하니;;;;;;ㅋ
게다가 요즘은 술버릇이 하나 더 늘었는대;;;;이게 가관입니다. 술만 먹으면 춤을 춥니다. 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브라운아이드걸스 어쩌다도 추고...... 옛날엔 민효린 춤에 빠져서 민효린 춤만 추더니;;;;;;;;
이제는 원더걸스 손담비 기타 등등 가수들 춤을 연마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전 정말 말리고 싶은대.................... 그게 그러니깐;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제 동생 귀엽지 안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제 동생이 올해 크리스마스도 혼자 보낼거 같아요............
돈많고 잘생기고 키 큰 남자분들..........................
제 동생 좀 데려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