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하루종일 얘기하는 상사..

다른건 괜찮아요..
근데 저는 잘 모르고 관심도없는 주제로 하루종일 얘기 하시는데
호응이없으면 서운한티를 티나게 내셔서
호응을 계속해야하고
일이 많은 회사가 아니라 일하는척도 못해요

점심엔 밥도 안넘어가고
퇴근하면 매일 머리가 아파서 퇴사해야하나 고민 됩니다..
퇴사만이 답인가요?
퇴사하고싶지않은데
혹시 이런상황 잘 풀어나가신분들계시다면 조언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