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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꾼이 지은집이 구해줘*즈에 나왔었네요.

홀짝 |2021.03.23 00:55
조회 178,988 |추천 735
저의 남편은 건설쪽 일을 하고있는데...
7-8년전에 일한것을 아직도 못받고있고,,상대받은 줄 생각도 없습니다.
(달라고 수십,차례 이야기하고 전화했으나 연락안받고, 씹고, 
지역카페에 속상하고 다른분들 당하지 마시라 글 올렸더니 
글 내리라는 전화만 적극적으로 함.
허위는 없었느나 (나를) 허위사실 명예훼손으로 경찰서에 고소 무혐의 판결남)


남편이 돈을 못받아 속상해 하는데 알아보던중 그들은 지역내에 
타운하우스를 지어서 분양하는것을 알게되었어요.
그들이 꼭 집에 넣는 단어가 있는데 그것을 그 사장이름과 검색하니 
구해줘 *즈(4*화)에 나왔던 내용도 있더라구요...


집 소개해주는 프로그램에 짓짓는 업자 검증까지 하지는 않겠지만....
저희 같은 피해자 입장에서는 너무 화가 납니다...


분양을 하는 곳이면 어떤 사람이 사업을 하는지도 좀 검증하고 방송을 내보냈으면 하고요...
그런 인간들이 분양하는데 방송 나온것까지 보태서 홍보하는 것을 보니 
정말 화가 치밀더라구요...(지금은 그곳 분양 막바지인듯 합니다..다 되었거나..1채 남았음)


남편말로는 일한 돈 못받으신 분들이 더 계시다고 하고..지역내에서 유명하다고 합니다.
사장이 (돈안주기로)유명하니 공인중개사가 집을 소개했나(?) 싶어요..


향후 또 인근지역에 타운하우스를 지어서 분양할 예정에 있다고 하는데요...
건설쪽 일하시는 분들 피해가 없으시길 바라는 마음,
또 그런 사람이 짓는집 찝찝하게 분양받는분이 없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쓰지만
상호를 밝힐 수가 없네요...ㅜㅜ


저의 남편 일한 돈 안준 그 파렴치한 부부도 둘다 외제차 끌고다니고 잘먹고 잘삽니다. 
그런데 그런인간이 지은집까지 떡하니 티비에 나와서 홍보하는 현실..
너무 화가나네요..

















추천수735
반대수12
베플ㅇㅇ|2021.03.23 08:01
건설 건축 인테리어 쪽 양아치들 엄청 많음. 우리 아빠도 일당 20만원 이상 받는 기술자신데 일 해놓고도 돈 못 받아서 맨날 전전긍긍. 특히 이자슥들은 모두가 놀고 먹고 신나있을 명절, 연말이면 돈을 더 안줌. ㅋㅋ 남 부려먹고 돈 안주는 놈들 다 폭삭 망해버렸음 좋겠다.
베플ㅇㅇ|2021.03.23 00:58
집만 팔아먹으면 다행이죠. 저희집 지은 건축주는 하자도 하자도 이럴수가 없게 막 지어놓고 지역자치회 회장이랍시고 한가닥 해먹고 있음.
베플ㅇㅇ|2021.03.23 07:14
조금만 기다리세요 누군지 찾아내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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