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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토닝을 5차례 한 후에 피부가 벗겨지고 얼룩덜룩해졌습니다.

ㅇㅇ |2021.03.26 11:52
조회 4,980 |추천 5

방탈 죄송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이 받고 싶어서요.

 

레이저토닝을 5차례 한 후에 피부가 벗겨지고 얼룩덜룩해졌습니다.

 

2월 18일부터 3월 20일 사이에 레이저토닝을 다섯차례 한 이후, 평소와 다르지 않게 아침에 썬크림 바르고 저녁에 랑*스킨, 아이크림, 나이트크림만 발랐습니다. 제가 시력이 안 좋았던 탓에 멀리서만 거울을 보고 썬크림을 발라서 몰랐는데, 3월 25일 깜빡하고 썬크림을 안 바르고 갔다가 직장에 가서 썬크림을 바르려고 손거울을 가까이서 봤습니다. 

얼굴을 가까이 보고 양쪽 광대뼈 쪽으로 피부가 얼룩지고, 화상 자국마냥 찌글찌글해져 있고 다른 피부부위랑 질감이 다른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깜짝 놀라서 오늘 제 피부 시술한 의사 출근하시냐고 전화를 했더니 실장을 먼저 거쳐야 한다고 실장한테 보여줄테니 사진을 찍어보내보라고 했습니다. 나중에 실장이 전화를 했는데, 사진상으로는 잘 안보인다면서 하하하 웃고(저는 너무 심각한데..) 7시에 예약 잡아서 퇴근 후에 신사역에 있는 ** 성형외과를 갔습니다.

실장이 와서 자기는 잘 안보인다고.. 광대뼈 쪽 피부가 다른 부위 피부랑 다른 것 모르겠다고 하고..의사와 피부관리사가 들어와서 똑같이 잘 안보인다고..광대뼈 쪽 피부가 다른 부위 피부랑 다른 것 모르겠다고 하고..똑같은 말을 했습니다. 의사가 잠깐 기다리라고 하고 나가고, 피부관리사와 저랑 2명만 남게 되었는데, 아까는 잘 안보인다고 하더니 이제는 제가 처음 왔을 때부터 피부상태가 그랬다고 말을 바꿉니다.  광대뼈쪽에 기미 or 주근깨 같은 것은 있었지만 피부가 화상 입은 것처럼 질감이 이상하지도 않았고 피부가 벗겨지지도 않았었습니다.

 

저는 피부가 망쳐져서 너무 속상한데, 자기 일이 아니라고 웃는 이** 실장에게도 화가 나고, 피부 시술한 조** 의사는 제 피부가 광대뼈쪽 질감이 이상한지도 모르겠고(그 차이도 모르면서 무슨 피부과 의사를 하는지..) 자기는 책임이 없다고 하고, 김** 피부관리사는 처음에는 피부가 이상한지 모르겠다고 하더니 나중에는 제가 처음 왔을 때부터 피부가 그랬다고 말을 바꾸고, 총괄부장이라는 이**이라는 사람은 집에서 뭘 어떻게 했는지 아냐고.. 시술 후에 피부가 이렇게 되었는지 증거가 없다고 하며, 겨우 5번 시술했다고 피부가 이렇게 되겠냐고 저를 업무방해죄로 고발한다고 하고. . (5번 밖에가 아니라 5번 씩이나 한 것 아닐까요?)

신사역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이 사람들이 제 피부가 망가진 것에 대해 책임을 회피하는 것을 참을 수가 없네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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