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개족보집안을 소개합니다.

띠로리 |2021.03.29 16:43
조회 273 |추천 0
정말 어이없는 우리 개족보 집안을 소개하겠습니다.아버지는 장남이시고 오남매 입니다. 딸 하나에 아들 넷이구요셋째가 딸입니다.먼저 넷째삼촌이 개노답입니다.할아버지 할머니 살아생전에 할머니 금반지 훔쳐다가 팔아먹고 글씨도 쓸줄몰라 운전면허증도 없으며 지 이름 석자 쓸줄압니다. 할머니 돌아가시고 할아버지 인감도장 가져다가 할아버지 논으로 대출받고 핸드폰과 신용카드 만들었구요 어디 술집여자를 만낫는지 신용카드 내역이 술집이나 금은방입니다. 금은방에서 최대 제 기억으로 6백만원 까지 긁었구요 돈 하나 납입이 안되서 할아버지 논은 경매로 넘어갓습니다. 할아버지는 신용불량자 되셨습니다할아버지께서 정신 온전하실때 넷째새끼 저지랄 하다 땅 다 넘어가겠다며할아버지 집과 뒷산 앞에 논 하나? 암튼 그렇게 첫째인 아버지에서 증여를 하시게 됩니다.할머니 돌아가실때는 셋째 고모년이 할머니 중환자실에 계시는데 동영상으로 엄마 나 저땅 준다고 한거 맞지? 하면서 동영상을 찍은것도 있습니다 그냥 하나같이 다 개병신들임모두 2010년 전부터~2014년?5년? 그쯤까지의 일입니다. 그냥 지금까지도 저지랄하고 사는중임이새끼가 개노답인게 2017년에 할아버지가 아파서 병원에 갓다고 진료비영수증을 금액만 나오게 찍어서 아버지한테 맨날 보냅니다 맨날 병원가서 주사 맞았다고 하면서 돈 보내달라고요아빠가 돈을 어느정도 보내신것 같구요 어느날 제가 아버지 핸드폰 카톡으로 그 내용을 보고 빡이 너무 돌아서 휴가를 쓰고 시골로 내려가서 종합병원으로 직행했습니다. 종합병원에서는 이 노답새끼가 지 말고 다른사람에게는 진료내역을 알려주지 말라고 하였답니다.저는 공무원증 보여드리고 동사무소에서 손자인걸 확인할 자료를 모두 떼서 병원으로 다시 갓고저 믿고 알려달라 지금까지 진료 받은 내역과 진료비 총액을 알려 달라고 하였습니다.병원에서는 확실한 제 신분과 지금까지의 상황 그리고 서류를 믿고 저한테 모든 자료를 주셨고 그걸 가지고 집으로 와서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여드렸습니다. 역시나 진료 받은 내역도 몇번 없었고 매일 똑같은 사진으로 돈을 받아간것이 확인됫습니다.그 이후로 저는 제 할일을 모두 했다고 생각했고 손을 뗏습니다.그리고 2018년? 할아버지가 어디 계시는지 모른다 집에도 안계시다는 말씀을 들었고 몇개월을 찾아 요양시설에서 찾게 됩니다.아버지와 저는 시골에 위치한 요양시설로 내려갓고 거기서도 병원에 할아버지를 입원?시킨 사람은 넷째라는걸 알게됩니다또한 그전에 있던 요양시설에서 처음만 돈을 내고 돈을 계속 내지않아 쫒겨난 것이고 이 요양시설에서도 돈을 처음에 내고 계속 안내서 계속 미납이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결국 아버지가 전 요양시설과 현 요양시설에 미납된 금액을 모두 납부하고 보호자를 아버지로 바꾸게 됩니다.그리고 지금까지는 어떻게 된건지 몰랐습니다.근데 얼마전 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돌아가신것도 이넷째가 같은 지역에 있으니 자주 요양시설에 들르며 제일 먼저 알게된것이고 그 내용을 지 혼자만 알고 돌아가신 것을 오남매 전체에게 말하지 않고 혼자 장례를 치르게 됩니다.아버지 고향 친구가 전화와서 아버지 돌아가셨다고 해서 왔더니 어디냐는 연락으로 할아버지 돌아가신후 6시간 뒤에야 알게됩니다.형제들에게 모두 연락을 해본결과 모두 모르고 있었으며 다들 늦은 저녁이 되서야 시골로 출발하게 됩니다.가보니 유족으로 아들은 넷째 본인만 넣어놓고 호적에도 없는 어떤 여자를 자부로 넣어놓고 장례를 치르고 있었습니다.모두 조용히 장례를 치르고 난후 일이 벌어집니다.넷째가 데려온 그 여자는 이혼녀에 성인인 애가 셋이나 있는 여자이고 집에 돈이 많다며 할아버지 집을 45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해서 같이 살고 있답니다.그러면서 아버지에게 넘어온 할아버지집을 지가 리모델링 해놨으니까 4500만원을 달랍니다. 그러면서 아버지를 계속 괴롭히고 있나 봅니다.아버지는 그냥 무시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49제로 다시 모인 자리에서는 모든 형제들과 할아버지 형제인 작은할아버지와 작은할머니까지 합세해 집을 넘겨라 돈을줘라 땅을 팔고 돈을 나눠라 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나봅니다. 할아버지 정신이 안좋을때 꼬셔서 땅을 빼앗은거 아니냐고 까지 한답니다. 아버지는 넷째에 대해 형제들에게 그 어떤 얘기도 하지 않으신것같습니다.진료비로 돈을 뜯어간것 할아버지 요양시설 돈도 안내고 잠적해버린것까지도요아버지는 그래도 동생이라고 형제들과 작은할아버지,작은할머니,막내할아버지,막내할머니들에게도 아무말도 안하신것 같습니다 착한 우리 아버지가 그 인간들에게 당하는것 보면 너무 불쌍하고 슬픕니다.  진짜 화가 나서 미칠지경입니다.집도 땅도 산도 모두 팔아버린다고 하시는데 지금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까요ㅠㅠ 너무 힘든 마음에 적어봅니다.ㅜㅠ 삼촌들이고 나발이고 다들 필요없습니다그냥 가족이 최고예요 여러분들은 가족분들하고만 잘 지내세요 진짜 다른 사람들은 다 필요없습니다.두서없이 적었지만 읽어주심에 감사합니다.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