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학년 딸을둔 엄마예요
여기에 쓰면 조언을 얻고자 남겨요
소극적인 딸은 항상 친구들과 어울리고 싶은데
그게 젤 어려운듯해요
항상 괜찮다고만하고 속으로 삭히는것 같아요
옆에서 지켜보자니 마음이 안좋고
어디까지 엄마가 개입해야할지 모르겠고
딸한테 어떤 좋은말로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이런딸을 위해 가슴이 뻥 뚫릴만한 무슨 좋은방법 없을까요?
아줌마가 너무 넋두리를 한거 같네요
일단 모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낼필요 없다고 말해 주세요. 자존감이 낮아서일 수도 그냥 그저 성격이 그런걸 수도 있겠지만 용기를 주고 단단하게 만들어 주시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처음에는 큰 용기가 필요 하단걸. 그것이 당연하 단걸. 어른도 그렇잖아요 늘 처음은 어렵답니다^^ 그치만 작은 실천이 쌓이면 어느새 완성되어 있을 거라고 그 믿음을 주면 강해지고 또 이겨낼수 있을거에요 힘내세요. 응원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