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톡에 게시판에 글을남기는건
두번째네욤 ㅎㅎㅎ
때는 2005년 3월 바야흐로 봄의계절이였죠!
저는 그당시 21살 군입대를 1~2주 앞둔 상태였죠...
친구들과 이벤트 행사알바를 통해 여행경비 20만원정도를
모으고...친구들과 작별{!?}인사를 하고 전 부모님께 인사올리고
당분간 한양에 다녀오겠다고 말씀드리~고 ...
촌놈 한양 상북 작전 프로젝트를 했습니다 ㅋㅋㅋ
장소는 한양의 강북에 위치한 수유리... 수유리는 친척집이있어서
친척집에 숙소{!?}로 정하고 인사드리고 친척들과 저녁을 먹은후
혜화동을 시작으로 한양투어를 하였습니다.혜화동에서 체육대회를
통해 친분을 쌓았던 선배와 소주한잔을 곁드리고 , 당구장으로 ㄱㄱ싱...
당구를 치고 늦은 11시에서 12시경 사이쯤 지하철 막차를 타고 수유리로
향했습니다.그런데 그날 너무 피곤한 탓이였을까요!?
친척집에서 잠을 청하기도 전에 잠이 막들더라구요 ㅡㅅ ㅡ평소랑 달리 ;;
그런데 한 30분 잠들었남?? 술김에 그런지 목이 타들어갈정도로 갈증에 시달려
갈증 해소를 위해 부엌으로 고고싱한담 물을 원샷을하면서 갈증해소하고 ,다시
잠자리에 누웠는데 ...갑자기 먼가이상한 기운을 받은겁니다 ㅡㅅ ㅡ ;;
분명히 잠을자기는 침대에서 잠들었는데 ..일어났을때 땅바닥인것;;;
엇 분명 나는 침대에서 잤는데 ㅡ,.ㅡ
{왜 기억을하냐면 자다가 무슨 소리만 나도 예민해서 잠을 깨버리는
스탈이기때문입니다.분명 침대에서 잤는데하면서 ㅡㅅ ㅡ;;다시 잠들었습니다;}
그런데 또 잠이들자마자 이번에는 깜짝놀랄 서프라이즈 만한 경험을 했었죠 ㅡㅅ ㅡ
갑자기 목이 탁 막히는듯 누가 손으로 졸르는 느낌을 받았는데 ..아뿔사!
가위눌렷구나 ;;; 마치 누가 내목을 조르는듯 저는 반항하면서 뿌리치려고하는데 창문옆에
갑자기 왠 버려진 고양이가 공중에 둥둥 떠다니는 겄이아닙니까 ㅡ,. ㅡ;;
밤새 악몽에 시달리며 ~~ 소리까지 지르고 별의 별짓을 다했는데...아침에 무슨소리 못들었냐고 물어보자 아무도 인기척없이 조용히 자고있었답니다.저는 ㅡㅅ ㅡ ;;
그날 겁이나서;;; 결국은 서울에서 한일줄 머물면서 친구와 선배의 집에서 잠을 잤었습니다;; ㅡ ㅡ
아직도 약 3년이지난 지금 도 잊을수 없을 만큼 생소하네요 ;;; 지금도 그사건을 주변사람들한테 할때 소름이 확 돋을정도니깐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