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해주고도 욕먹는막내인데여 조언부탁드립니다~급해여

너희가 몬데!! |2008.12.01 17:28
조회 3,648 |추천 0

예전에 글 여러번 올렸었네여~

벌써 결혼한지 1년이 넘었습니다 전혀 이젠 좋아지지 않구 시달리는데여

조언구해여.. 3형제중 막내며느리입니다 

담주에 아마도 3형제들 다 모여서 술자릴 갖게 될거 같습니다.. 그때 뭐라해야할지여.. 조언부탁요

제가 이번에 첨으로 좀 들이되었는데여

우선 큰년네는 저희한테 막 떠봅니다(시아버님의 유산, 평소 무슨말 했는지,기타등등)

작은년네랑은 보기보지만 시댁에서나 큰년네서나 보는게 다입니다(이젠 인사도 안하는사이정도)

그런데 이번에 저한테 그러더군여

작은뇬  "동서는 내가 안보이나봐?"

저 "형님도 저 안보이시는거 같은데여?"

작은뇬 "무슨말이야?"

저 " 오늘도 눈이라도 마주치려했는데 쳐다도안보시던데여!"

뭐 이런말 오가다가 가버리더라구여..

저희 상황은 예전이 올렸던글 링크하구 갈께여 읽어보시구여

담에보면 분명 이젠 막내가 대들었다구 할사람들이거든여..

제가 뭐라해야할지 각본 좀 부탁드려여~ 급해여~

짧고 강한단어로 제압할수 있는말이여.. ㅡ.ㅡ

 

대충 저희 상황은 이런데여 지금은 더 심해졌어여~ 조언부탁드려여~

날짜가 얼마 안남아서여~

http://pann.nate.com/b2152454

http://pann.nate.com/b2310386

http://pann.nate.com/b2499661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쥴라이 |2008.12.01 21:03
글쓴이가 쓴 제목만 가지고, 또 공자 왈 맹자 왈 가슴에 칼 꽂는... 입바른 천사님들 총 출동하셨네~~~ 저 위에 링크 걸어놓은 거 다 읽어보시길.... 표현이 좀 거칠긴해도, 솔직히 이곳은 자기 까맣게 탄 속 한탄하는 곳인데... 안보는 데서는 임금님도 욕한다는데.... 오죽 열 받고, 미우면 년 년 소리가 절로 나올까... 저 판 내용 읽다보면요... 형들이 막내 장가가는데 절값을 5만원씩 주셔놓고... 글쓴네가 신혼여행 다녀오자마자, 해외서 선물 뭐 사왔냐며 당당하게 요구하시더랍니다... 또 동서란 작자는.... 동서 애가 글쓴이 얼굴에 침을 뱉었는데... 애 야단도 안치고, 오히려 글쓴이한테 애 낳으면 두고보자고 했다네요.... 더구나 아주버니라는 작자는 한밤중에 불러내 술먹으면서, 자기 술값 내달라고 한다는 말이... 왜 재수씨는 화장도 안하고 시댁에 오냐 고 야단치구요.... 그 외에... 글쓴이 혼자서 형님네들 김장까지 허리빠지게 다 한 거랑... 뭐 끝도 없네요.... 나 같아도 년 년 소리.. 놈 놈 소리 절로 나오겠네.... 자기들이 저 꼴 당하면, 집에 불 지르겠다고 나올 사람들이.... 단어 하나에 집착해서 온갖 양반인척은 다 하네~~~ 웃겨들 증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