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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주변 사람들한테 어느 정도 이야기 하니?

앗싸호랑나비 |2021.04.03 04:38
조회 1,566 |추천 0
내가 여기서 판을 다 할줄은 몰랐어

내가 너무 이기적이고 개인주의 성향인 건가?

일도 잘 안되고 막 힘든 상황이야 그게 지속되는 상황이고
회사 업무 아닌 업무에 그다지 궁금해 하지 않는 것 같아서
말을 안하고

회사 업무 때문에 sns에 글 올렸는데
내가 무슨일을 정확하게 하는지 알게 됬다고 하더라고 상대방은

근데 나는 회사 업무상
회사에 지켜줘야 할 의무도 있고
회사 측에서도 배려를 하고 있고 나에 대해
회사에 피해 끼칠 것 같아서 내가 어쩌면 그 사람들에게 중요한 사람일지 모르고 내 미래도 그렇고
늘 말 조심하는 사람인데

나도 계속 앞길에 대해 불안한 상태였어
회사도 또 어쩜 그렇게 무너지는지
심장이 두근두근 되고 죽겠더라고

정확한 상태 말하자면

하필 또 이게 엔터계열이라
말을 쉽사리 못하겠고 나도 회사 사람들 책임져야 하고
그냥 힘들었어

내가 내 일에 대해 확정 된 것도 아니고 실랑이를 벌이다 보니
몇 년이 지난것도 사실이고

어린 시절부터 일해와서 나는 거의 그러다 싶히 해서
외로웠고 지친 마음이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내가 너무 일찍 사회 생활 같은걸 해서
학교도 제대로 못 다니고 공황장애에 우울증에
반은 학교를 못 다니다 싶히 했고

한 애가 나한테 다가오더라고
처음엔 내가 쉽게 친해지면
또 나에 대한 구설수나 막 그런 문제로도 그렇고 사람에 대해 상처가 많아서 쉽게 안 친해지려고 했는데
학교 못 나가는데 계속 연락이 오더라고

그래도 고맙고 착하구나 해서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다.
그 무리랑도 친해지고

자꾸 생각하면 생각 할수록 얘랑 괜히 친해졌나 싶기도 하고

나도 엔터 계열이라 힘든데
어린 나이때 부터 시작했고

그래도 좋은 사람들 만나서 어떨결에 자리 앉아있고
한 부분을 정신 없이 책임지게 되었는데
언론사에 쫓기고 삶의 여유는 없고

회사랑 비밀은 지켜야 하고 내가 먼저 내 행동 때문에 구설수 올라가면 안되니까 일단 비밀로 하자
내가 책임질 일은 책임지겠다며 일하고 있다가

재작년부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그만두고 싶다는 말을 하며
다른 길을 걸어볼까 음악하고 있어서
국비지원으로 음악 관련 된 것들 말고 배우려다가
다시 돌아왔어.... 울며 겨자 먹기로 너무 힘들었던게 생각나서

집에 장비까지 사놓았고 교회 반주에 왠지 그만두면 나 평생 건반 하나 못 쳐다보고 죽을 것 같더라고

어릴 때도 내 꿈 찾겠다며 집안 형편 좋지 않은데도
피아노 한대 여유 있게 없는데도 아픈 와중에도
어릴 때 얼굴쪽에 문제 있어서 맨날 병원 다니고
그런 와중에 피아노학원에 앉아서 내가 하고 싶다며
급수며 따놓고 콩쿠르 나가서 상 받고
그러다가 집안 분위기상 안될 것 같아
예중이랑 예고 돈 많이 든다는 소리 듣고 그만둬버렸어
내가 하고 싶은 개인레슨을 쉽게 하는것도 아니고

원장 선생님이 너 너무 노력한다고 학원비 못낼정도로
가난한건 아닌데도 너 앞으로 돈 많이 들어간다면서
1년에 한번 학원비 올리는데 너는 그만 두면 안된다고
안올리고 나 개인레슨까지 시켜줬거든

그땐 몰랐는데
학원 그랜드 피아노 혼자 치면서 그게 내가 진짜 노력하고
좋은 사람 얻었구나 싶더라고

하필 치료비도 많이 들고
그냥 모든지 부담스러웠던 것 같아 남들처럼 평범 했다면
아마 엄마 아빠 능력 좋아서
캐나다 유학이며 피아노며 그래도 여유 있게 쳤을텐데
치료비가 차 한대 값 보다 더해서

어느날 보니까 다른 사람보다 손도 작고 못 버틸 것 같아서
그냥 그만두고 나왔지

맨날 학교 끝나면 피아노 학원가고
병원가고 솔직히 친구들이랑 재미있게 놀던 시절은 그만두고 인 것 같아

그러다가 그만두고 친구 제대로 사귄건 초등학교 5학년때 쯤?
6학년때 쯤이였어
애들이랑 학교 다 뒤집어 엎으면서 경찰과 도둑에
앞에 뱃놀이터가서 뛰어 놀고 그 때 다시 돌아가고 싶었어
중학교 3학년 때까지 정말 행복했고

중3때부터 학교 제대로 못 나가기 시작 했는데
친구들이 집까지 와서 라면 끓여 먹고 가더라고

내가 너무 지금 힘들어서 연락 자주 못하지만 꼭 보자고 한번씩 연락오고

그러다가 뭔 바람이 들었는지
다시 피아노 치고 싶다며 이때 아니면 안된다며
고등학교 남들 고등학교 정할 때 난 뭘 해야 할지 몰라서
옷 좋아해서 돈부터 벌라고 디자인고 갔던 것 같아

그때 학교 그만두려고 집안에서 난리 피우다가
사실 계획 있었고 검정고시 따고 기술 배우러 대학 먼저 갈까 하다가 우리 부모님은 학교 생활 꼭 해야 한다고
그때 너무 힘들었던 것 같아
공황장애에 우울증에
학교 교실 앉는 순간 심장이 두근거리고

학교 애들은 친해지고 싶어서 다가오는데
미치겠더라고
위탁가서 정신과 상담 받아봐도 무소용이고
고등학교 때 너무 망가져가지고

그러다가 고3때 다시 본교로 돌아갔는데
위탁 갈때도 (양아치라서 간거 아니고 학교에서 가지 말라고 말렸어 기독교라 기독교학교고)
다행히 한달은 다니라고 해서 학교 적응 훈련이라고
애들이랑 간간히 만나면서
2학년 때인가 자기도 음악한다 나랑 학원도 같이 다니고 같이 다니자 나도 학교 그만두려고 했는데 비슷한 것 같다고
같이 다니자 했는데 내가 아파서 그냥 위탁 가버리고
아프지만 않았어도 좋은 친구였을 것 같아

3학년 되고 본교로 돌아가고
내가 학교 너무 안나와서 애들이 친해지려고 해도 친해질 시간은 많이 없었는데 그래도
점심시간에 막 떡볶이도 시켜먹고 이코노미야끼 녀석 같이 먹으러 다니고 그랬던 친구들도 있고
이코노미야끼 먹으러 가면서 나 요즘 작곡 한다고 말했더니
나중에 방탄 만나서 곡 쓰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방탄 급 가수들 곡쓰고 있어 .... 지금
큰 회사이고

그러다가 나랑 친해지고 싶었는지 학교 안 나올 때 마다
연락하던 애들이랑 같이 다니게 되었는데
상처 많은 애들이더라고
그래서 잘 맞았던 건지도 모르고
솔직히 맞았던건지 안 맞았던건지 의문이 들기도 하는데

나한테 쉽게 다가오던 애가 나한테 너무 상처 주는 짓 하더라고
내가 학원비도 그다지 여유 있지 않고
학원 다니긴 했는데 그래도 집안 눈치 보여서
그만 두고

예전 생각나서 오디션을 무턱대고 보고 usb에 담아서
회사 프로듀서한테 당당하게 보내고
그 때 생각하면 미쳤던 것 같아
챙피해... 얼굴 못 쳐다 볼 정도로;;;;

장비 여유 없어서 아이폰 보면 garageband 있지?
그 조그만한 핸드폰으로 작곡해서 곡 보내다가

어린 나이 때 부터 음악 원했고
집안 반대 이기고 엄마 손 잡고 믹싱학원 갔는데
한달에 160 미칠 것 같아서
내가 독학하겠다고 건반이랑 노트북 사고

우편이며 뭐며 계속 곡 보내고
서류 보내고 힘들어 미치는줄 알았어

그러는 와중에 개가 배우 준비 하겠다길래 갑자기
어릴 때 부터 하고 싶었던거라고
일을 열심히 하더니 학원을 가더라고

그래서 대단하다 싶어서 내가 사진 찍는거며 도와주고
나 힘들어도 공부하는거 내려놓고 도와줬던 것 같아
맨날 놀고 있는것도 아니고

근데 갑자기 그만 두겠데
그래서 몇번 더 해보면 안된냐고 난 물어봤어
그래도 안하겠다더라고

나도 피아노 치면서 포기했던거 후회 많이 했고

그래서 거기서 또 싸움났지 나한테 화풀이 하는 것 같더라고
그래서 맘에 안들었어

자기가 단톡방 초대해놓고
맘에 안들면 소리 없이 나가고
그거부터가 예의 없는 것 같고 사람 쉽게 보는것 같고
인연 끊고 싶다는 생각 들었는데...
나머지 애들 생각해서라도 참았고

내가 오해겠지 넘어갔는데

친구 말로는 오래 일도 못하고 그만두고
그런다더라고

애들이 여러가지로 힘든일 나한테 잘 이야기하고 내가 잘 들어줘
그러다 보니까 어떨결에 애들 말만 듣게 되었고
내가 말수가 적어

아직 말할 때가 아닌것 같아서
전에 사람한테 쉽게 터놓고 말하다가 뒷통수 당한적 있어서
이건 나한테 정말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회사 데모 보내려 갔는지 뭐 보내려 갔다오면서
개를 봤는데
개가 어디갔다왔어 물어보길래 그냥 볼일 보러 갔다왔다 했지
근데 너무 꼬치 꼬치 묻더라고

그래서 대강 여기 회사 들어가려고 준비 중이다 라고 말했고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일은 했어도 확정이 아니라서 계속
불안함에 말도 못하고
그 회사 작곡가면 엄청 잘사는줄 알고 잘 되는줄 아는데
나는 배우는 과정에 회사 사업에 투자 한다며
돈 안받고 일하는 상태였고 레이블까지 만든 상태에 들어가는 돈은 많고
내 미래랑 직결되서
덕분에 성공 시켰어

문제는 개 행동이야
내가 작곡한다니까
배우하려다가 갑자기 가수된다며 내가 가이드 해주면 안되겠냐 갑자기 노래 배우러 다니고
솔직히 좀 힘들었어
그래서 더 말 못했고

배우한다면서 오디션도 안보더라고
살도 잘 안빼고

난 업계 다니면서 욕먹을까봐 다이어트도 죽어라 하고
외모도 업그레이드 시키고

그런 나한테 내 치부 들어내며
나도 쌍커풀 수술하고 싶다 교정하고 싶다
가끔 의문이 들었어

그냥 게으른 것 같고
연기연습도 그다지 남들 잘되는거 까고 싶었나
집안에서 연습 못하면 나같으면
알바라도 하던 해서 연습실을 구하던

혹시 선생님이랑 안맞나 해서 다른학원은 오디션까지 볼수 있는 기회 많은 학원도 많아서
학원을 바꿔보지 않겠냐 권유도 했는데

싫다고 하더라고 쌤 바꾸면 못하겠다고 다른 사람들 앞에서 못하겠다고

그래도 하고 싶은 생색 내는 것 같아서
계속 권유 했는데 못하겠데

가끔 물어보긴 하는데 이젠 안하더라고

어쩌다 보니 나머지 애들한테도 말 못했고

한 친구는 너는 힘든일 없냐며 물어보고 항상 전화하면서
힘든일 주저리 주저리 말 잘하는 애라
늘 만나자며 연락해주고
나는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 소리 먼저 못하고
그래서 말하려다가 개한테 자꾸 힘든일 있는것 같아서 말 못했는데
개가 물어보긴 하더라고 힘든일 없냐고

그래서 말하려다가 갑자기 개한테도 힘든일 생기고
개한테는 더 말하고 싶었는데 참....

한 친구도 일한다고 바쁘고
개도 나한테 잘 안털어 놓는 일 생기고

계속 회사 이야기 간보다가
갑자기 회사에 큰 타격오고
더 말을 못하겠더라고
나도 너무 무섭고

일 해결하려다가 언론사가 우리집까지 오고

주변 인연 다 끊고 싶을 정도로 힘들었어
같이 위험해질까봐

지금 대표 공석에
나설 사람 하나도 없고
기자들은 공격하고 회사 적자에

한명은 벙크나고

회사에서 안된다 했는데 계속 밀어 붙인게 나라서
뒷처리하고 권리 지키려고 sns에 싸질렸더니

너 왜 나한테 말 안했냐고 하는데
그리고 그만 쓰라고 너 아닌거 아니냐?
왔다 간 사진 줘도 다른 사람은 믿는거
너 아니지 않냐
개가 부러워서 그러는거 아니냐 그러면서
말하려는거 말하지 말라며 나한테 개지랄을 떨더라

회사 방침상 말 못하는것도 많고 회사에서 안다고 말했더니
고소 당할 일도 없고

한 작곡가랑 사이 안좋아서 일이 커지는것도 있고
나도 모르게 표절곡 들어가고 감당하기 힘들더라고

대표 사퇴하는날 불려가서 기자들 만났어야 했고
머리속엔 그만 두고 싶다
다른일 할거다
돈 다 나두고 나갈 생각하며 벗어날 생각 했던 것 같아

그만큼 회사가 힘들었고

죽겠더라고
엔터는 역시 절레절레

내가 맞는데 내가 맞다고 말도 못한 상태에 누가 믿어주겠냐며
지금도 악플에 시달려서 밥도 3일째 못 먹었고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미친듯이 몰아가고 회사는 방치됬는지
너가 알아서 하라는 식인데

걱정되는 뉘앙스도 아니고
난 할일이 있는데

나한테 미친듯이 뭐라 하더라

무개념 인간들이 sns 뒤져서 이것저것 다 뒤집더니
나머지 애들은 괜찮다고 하는데

내가 뭘 잘못한게 있냐?
나도 글 안쓰려다가
회사 일 때문에 계속 글 남겨야하고

그 글보고 고등학교때 이코노미야끼 먹으러 가던 친구 하나가
배우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일로 그만두려고 했는데
하던일 다시 접고 배우로 준비 할거라 하더라고
이해 해주고
개는 너에 대해서 잘 모르니까 그럴거라면서 날 이해하던데

내가 계속 그 일을 못 할 수도 있고
솔직히 내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넘겨줄까도 생각 중이였고

회사도 악플이랑 그런거 힘들거 알고 이해하더라고
글쎄다 싶지만
배려가 너무 깊어서 일도 제대로 못할 때 많고

근데 개는 하는말이
개가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냐
너가 들어간다고 해서 너가 아니지 않냐
돌것 같더라고 그러면서 듣고 싶지 않다고
지가 먼저 연락해놓고

그러면서 나 모르는척 했다고 하더라고
은근 잘 안되길 바라는건지

그냥 싫더라고
본인이 노력 안해서 결과 못 만든거 가지고 남 깍아 내리는건지

나도 언론이며 다른 문제 때문에 돈도 안 받으며 그냥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그만두려고 할 정도로 극단적인 생각하고 있는데
이름 다 버리며
잠시 외가댁 가있을까 싶고

악플러 응징 했더니
개인 사생활까지 침해하는 무개념들이며

난 개 때문에 글을 더 쓸 수 밖에 없었고

내가 예의 안지킨건 사실이지만
꼬치 꼬치 물어보며
너무 많은 걸 알려고 해서 부담스러웠고

개 행동이 좀 그런게
내가 음악하는거 뻔히 알면서
나중에 배우하면 매니저 해달라 쓸 때 없는 소리에
자기보다 낮은 사람들 친구해서
괜히 자존감 높히는 것 같고
노력도 안하고

한 친구한테도 너무 쉽게 연락 끊으려 했고
너무 힘들어서 그 친구한테 똑같이 상처 줄 뻔 한 적 있는데
그러면 안될 것 같아서 내가 다시 바로 미안하다고 하고
연락했더니 이해하더라고
개도 개한테 상처 받은거 같고 전에
그래도 개한테는 고등학교때 정말 친한 친구니까
이간질 안하고 싶고

이번에 똑같은일로 나도 상처 받고
채팅방까지 나가며
내가 번호 바꾼다며 먼저 나가 버렸는데
하도 간섭하고 간섭 안한다면서
연락해서
실제로 번호도 바꿔야 했고
업무 때문에

뭐 자기도 다른일로 고소해봐서 안다며 고소 당하면 힘들다고
근데 내가 그걸 알고 고소 안하고 있었고
회사 사업상 그냥 내가 욕먹고 말지 하며
책임지고 있던지라

그래도 그 피해자 생각하면 먼저 사과하는게 맞고
그리고 개 혼자 나머지 멤버들 들러리 만들며 정말 힘들게 했고
회사는 회사 유지한다고 곤욕이고

내가 밀어 붙인게 어린 나를 믿어주며 이끌어준게
다같이 고통이 되고
미치겠더라고

그냥 내가 싫은가 하며 차단하고
개한테 피해가는일 없게
sns친구도 끊고

지 말로는 지가 힘든데 위로 해줘야 한다면서
지가 나한테 똑같은 짓을 하고 있으니
본인은 알까 몰라
그건 조언도 아니고 나 깍아내리려 하고

내가 코디 다 해주고 내가 작곡하고 내가 키워놓고
내가 욕먹는다니
프로듀서 자리는 너무 힘들어
역시......

타회사가 건드리는거 막아주고
좋은 애들 보는눈 있다며 어떨결에 회사 믿음 가는애 되서
나간다하면 모른척
나도 책임이 있는지라 버티고 있는데

일도 힘들고.....
나한테 이런애였나 싶고

다들 살면서 어떻게 버티고
어떻게 대응하나 몰라

나는 이것 밖에 안되냐는데
나 원래 첫째고 부모님한테도 말 안하고
음악 너무 반대하고 지금 회사 사정 안 좋아서

아는 사람은 회사 사람들 뿐

지켜야 할 것도 있고

다른 애들은 그냥 기다렸다면서 너가 얘기 해주길 바란다고
만나서 이야기 하자는데

전에 본인이 다같이 만나자 내 이야기 듣자고
내가 먼저 나선것도 아니고
우리한테 꼭 이야기 해야한다면서
지만 쏙 빠지고 약속 깨트리고

근데 본인은 왜 배우 한다고 쉽게 이야기 안했고
본인도 숨기고 뭘하는지 그러는데

왜 나한테 윽박질이며 이야기 안들을거라고
그러면서 물어보고
어이가 없더라 욕 나올 만큼

본인만 힘들었나






나도 계속 고기 장사 알바 가며
내 스스로 잘 되길 바라고 있는데

어린 나이 때부터 사람들한테 별 소리 다 듣고
그냥 너무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죽겠더라......

진짜 부탁인데 연예인들한테 함부로 악플 달지마ㅜㅜ
나도 몇글자 안봤는데 손떨리고 힘들더라

개네들 어린나이 때부터 별소리 들으면서 다 버틴 애들이야ㅜㅜㅜ

+추가

말이 횡설수설 하지?
진짜 정신 없고 힘들어
근데 어이가 없더라 자꾸 생각하면
진짜 내가 이 일을 하는게 미친 짓인가
어린 나이 때 부터라 너무 외로움을 많이 타는 건가
진짜 모든 사람들이 적으로 보이고 그냥 탈을 쓴 가면 같고

이젠 자꾸 힘들게 하면 연락하기도 싫더라
아마 개도 볼테고 내가 나중을 위해 글 남기는거고

개에 대해서 함부로 판단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싫어

노력도 안하고 남 노력 까면서 비하 한다는게
솔직히 보이는 사람들만 노력 하는것도 아니고
정말 못 버티겠더라

사람들이 그래서 끼리끼리 있는거고 상대방이 그냥 다르게 생각하면 끝인 것 같더라

그래서 솔직하게 개한테 무슨일이고 어떤 상황인지 더 말 못하겠고
늘 다르게 보고
본인은 노력 안하고 이용 수단으로 생각하니까

이젠 연락도 하기 싫어서 먼저 연락 안할거고
그냥 개가 친구라고 생각 안하니까 사람 쉽게 보니까 세상 쉽게 보고
그래서 남한테 쉽게 말하고 판단하고 그러나
그냥 싫더라고

그냥 개가 친구 없다 없다 그러는데 솔직히 문제 있는건 개인것 같고
주변 사람들 한테 쉽게 상처 주니까

하나 목표 이루려면
여러 과정이 있고

나도 내 부모 아프고 집 날라가게 생기고
우리 부모도 불안감에 음악한다고 빰 까지 때리고
죽도록 밤낮으로 싸우고

그러면서 버티고 내 자리 앉아서 일하고 있고

근데 왜 그동안 너에 대해서 말 안하냐는데
개 행동이 문제라고는 생각 안할까

나에게도 말 못할 사정이 있고
너희들은 친구라고 다 말하니?

그리고 내 회사에서 비밀로 해달라 특히 엔터 쪽은 비밀 유지 필수에 어떻게 될지도 모르고 다음 프로젝트도 있고

지금 내 상황이 너무 짜증나 그동안 고통스럽게 일했던 것도
매번 일하는데 사람 감정 흐트려 놓고
어떤 고통인지는 궁금해 하지 않으면서
남들 일 쉽게 보는 개가

본인은 남자친구 때문에 배우 못한다
더 사귀고 싶다 이런저런 이야기로 오디션 한번 안보고
남들이 나만 봐라봐주길 기다리는건지

나도 오디션 엄청 보고
말 안통하는데도 외국 대학 오디션 봐서
꼭 오라는 소리 듣고
경험이 장난 아니여서

돈 한푼 제대로 있는것도 아니고
멘땅에 헤딩에 진짜
내가 뭘 잘못했을까

진짜 이 악물고 좋은 사람되서 잘 살아야겠다 생각 들어

못사는 티 내며 안하겠다고 도망친 내가 바보 같았구나

멘탈 갈릴 것 같아

그동안의 노력이 내가 그렇게 손가락질 받으며
어린 애들이며 그리고 내 주변 사람들이며
쉽게 판단해도 될 일 인지

내가 개에 대해서 진지하게 친구 관계라고 생각 안한 것도 아니고

한편으론 그냥 집안 차이 같기도 하면서도
몰라 별 생각이 다들어

별로 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어떤 상황이던 본인 노력이면 할 수 있다고 생각했고
가정사 안좋아도 성공하는 사람 많은데
생각 자체도 그렇고

회사도 너무 위기 와서 부사업 늘리고 있고

각자 다 힘든일 있는데

개는 나한테 판단 하더라고

그리고 듣고 싶지 않다며 그냥 어이 없고 애초에 말할 가치가 없던 것 같고

그리고 sns며 악플 달고 그런 인간들
죽여 놓고 싶지만

머리가 없겠어 내가 내 사업이고 법적으로 문제 없으니까 진실 말하는거고
과정도 모르는 것들이 비난하더라

남들처럼 고등학교 제대로 다니고 좋은 친구들 만나고 다니고 싶었는데
일한다고 앞길 간다고 못하고

남들처럼 대학 다니며 남자친구도 만나고
연애도 하고 싶은데 다 포기하고

만약 내가 주변 사람들이랑 어쩔수 없이 인연 끊긴다면
진짜 한애한테는 정말 미안하겠더라

개는 진짜 친구라고 생각하고 코디 꿈이라 했을 때 진짜 어떻게든 업계 일하다가 내가 최대한 돈 많이 줄테니
내 회사던 다른 회사 꼭 들어가게 해주고 싶었는데
지금 집안 사정에 돈도 없고 현실에 포기하고
장사하는게 꿈이라고 하고
너는 진짜 잘됬으면 좋겠다.....

나도 그 고통 알아서 더 알겠고

내가 이런 일 있고 개가 먼저 전화하더라
늘. .......
일 때문에 항상 놀려가지도 못하고 먼저 놀러가자고 말도 못하고
항상 그럴수 있어 기다릴게라고 말해주고

근데 개는 연락도 자주 안하고 지 하고 싶을 때만 골라서 하면서
상대방이 부러워서 그런거 아니냐
내가 사진 보여줘도 들어간다고 다는 아니지 않냐
나를 내려 까고 역시 그런 인간들한텐 진실 이야기 안하는게 맞는거고

내가 너무 어린 시절부터 외로워서 좋은 사람 안좋은 사람 분간 안가는건가

나중엔 개랑 보낸 시간이 날 까고 날 비난하는데 쓰이겠지 싶기도 하고

노력 안한건 너고 말 못할 이유가 있는건 아니지 라고 물어본것도 아니고 까기 바뻐서 늘 뒤에서 호박씨 였을 너한테
그라면서 난 언제 잘 살지 신데렐라를 바랬던 너한테
말하고 싶은건

신데렐라도 계모며 온갖 사람들한테 구박 받고
아빠 잃으며 자기가 가장 소중한걸 잃으며
호박 마차 타고 유리구두 얻고 잘 사는데

솔직히 너가 무슨 노력을 했는지 몰라.... 난
그리고 주변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하고

이것 저것 한다면서 사람들 휘둘리게 하지 말고
니 할일 차근차근 찾으며 남들일 만만하게 보지 말고
호박씨 까지 말고
너 혼자 잘 살았으면 좋겠어
솔직히

남들에 대한 배려도 없고
너가 혼자 였던 이유 알 것 같아
추천수0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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