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절강해 절기편-부활절(마28 7~10 유튜브교회 #활공교회)
https://youtu.be/GUpe0TQENEY
찬송가: 159 기뻐 찬송하게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마2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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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강해:
무서움:
fovbo"(5401, 포보스)
공포심, 두려움, 놀람, 경악, 공경, 존경, 경외.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명사 포보스(Homer 이래로)는 페보마이(: 도주하다)에서 유래했으며, `도주, 공표, 경악, 두려움, 경외' 등을 의미한다.
(주품이 주: 포보스 신문 또는 포보스 지를 기억할 것이다. 이는 놀라운 뉴스를 의미할 것이다. 본문은 두려움이라고 표현 되었지만 그냥 두려움은 나쁜 공포의 의미로 오해 할 수 있다 문맥상 여기서는 하나님을 즉 예수님을 향한 부할의 경외심을 의미 할 것이다. 좋은 두려움 즉 하나님을 존경하는 맘에서 나오는 긍정의 두려움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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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pouv"(4228, 푸스)
발 foot
(d) 복종을 표현함.
(e) 예수님에 대한 경의(veneration)을 표현함.
(f) 발 씻기심.
그러므로 요 13:15에서 발을 씻기시는 행위를 휘데이그마("본")라고 부르고 제자들에게 똑같은 겸손으로 똑같은 봉사를 행할 것을 요청하실 때(요 13:14), 세상으로의 제자들의 파송은 그것에 의하여 예수님의 죽으심과 수난의 완전한 존엄성을 부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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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배하니:
proskunevw(4352, 프로스퀴네오)
예배하다, 경의를 표하다, 경배하다.
1. 고전 헬라어 문헌의 용법.
동사 프로스퀴네오는 프로스(prov", 4314: ~에, ~을 향하여)와 퀴네오(kunevw: 입 맞추다)에서 유래했다. 따라서
(a) 프로스퀴네오는 '입 맞추다'를 의미한다(대부분의 학자들의 견해).
(b) 절하는 것은 인간의 본질적인 종교적 본성의 표시이다.
(주품이 주: 이렇케 원어를 살펴보니 부활하신 예수님께 여인들이 어떻게 구체적으로 경배 했는지 그 모습을 알 수 있다. 여인들은 예수님의 발에 입을 맞추고 절하며 극존히 경배한 것을 볼 수 있다 한글성경처럼 인간적인 의역으로 하나님을 향한 경배를 축소할 필요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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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형제들에게):
mou'(3450, 무)
나의 my
(주품이 주석: 예수님은 내 형제들이라고 하셨다 분명히 원어에도 나의 형제라고 하시었다 주님은 우리 인간같이 낮아지셔 분명히 고통을 함께 하시고 대시 지시었다 주님의 겸손을 인칭 대명사 속에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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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맥짚기:
승리하신 예수님(마28 1 ~ 6)
1.죄를 이기심(롬5 18,19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 것 같이 한 의로운 행위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 요일5 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2.저주를 이기심(고후5 19곧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그들의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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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망을 이기심(눅1 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고전15 55사망아 너의 승리가 어디 있느냐 사망아 네가 쏘는 것이 어디 있느냐
56.사망이 쏘는 것은 죄요 죄의 권능은 율법이라
5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58.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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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절)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 제자들은 왜 다시 바로 산업의 현장 갈릴리로 돌아 가지 않았는가 그들은 예수님의 죽음에 아쉬움과 예수님의 부활의 예언으로 마음이 흔들리거나 아쉬워 하였을 것이다. 그러므로 부활의 아침을 대부분 기다리지 못하였다. 그들은 인간적인 믿음의 한계로 부활의 아침 무덤을 자발적으로 찾지 못한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들을 처움 부르셨을 때의 갈릴리로 먼저 돌아가셔 그들을 불러 맞이 하신다. 다시금 새로운 사명을 부여하시기 위함이다. 이제는 정치적 메시야의 제자가 아님을 깨달은 고난의 길을 가는 주님의 사명을 받아들이긴 위한 제자가 되는 것이다.
우리는 인간의 한계대로 말씀을 이해하려 한다. 이런 대표적 집단이 자유주의이다. 하나님의 말씀의 역사는 인간의 사고를 뛰어 넘는다. 말씀을 통해 믿음의 방향을 바로 잡고 믿고 기다리고 나아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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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절)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 무덤은 죽음과 애통이 있는 곳이다. 그러나 여인들은 기쁨으로 뛰며 그 소식을 알리려 뛰려고 까지 한다. 이는 예수님을 향한 믿음과 경외심으로 인한 것이다. 그리스도 예수님의 마음을 품은 자들은 애통을 기쁨으로 변화하게 하는 권능이 하나님으로부터 부여되는 것이다. 인간이 가장 극하게 고통이 있는다 할지라도 주님은 항상 우리와 함께 계셔 기쁨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우리는 주님 안에서 평정의 은혜를 누리고 있음을 기억하고 감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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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절)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 예수님의 너희는 곡하겠으나 이것이 기쁨이 되리라 하심은 오늘 부활의 아침 평안과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이는 우리의 믿음 생활 중에 애통해 하는 모든 믿음의 활동이 분명히 부활의 아침 평안의 기쁨으로 결과를 맺으리라는 확신을 주게 됩니다. 나는 오늘도 세상의 위협과 유혹 속에서도 주님을 향한 오직 믿음의 행동으로 축복의 평안의 길로 나아가고 있는가 깨어 있어야 하겠습니다.
요16 20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는 곡하고 애통하겠으나 세상은 기뻐하리라 너희는 근심하겠으나 너희 근심이 도리어 기쁨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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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인들 중에는 동정녀 마리아도 있을 것입니다. 이제는 예수님의 발에 입맞추고 절하는 주님인 것을 확실히 인식이 되어졌을 것입니다. 다른 막달라 마리아가 입추었을 지라도 그 무리는 그런 방식으로 경배하게 되었을 것입니다. 이는 동정녀 마리아 카톨릭과 같이 신적인 존재가 아닌 주님을 예배하는 한 성도에 지나지 않음을 의미 합니다. 또한 우리는 주님의 제자들을 향한 발 씻음 같이 이웃을 그리 섬길 때 전도하고 구원할 수 있음을 본 받아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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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절)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 주님의 고난 당하신 예루살렘 지역은 핍박자들인 유대인들이 장악한 지역이기에 훼방이 있었을 것이다. 핍박의 배경이 있기에 주님은 갈릴리에서 평안의 집회를 가지었으리라 봅니다. 빌라도의 강압적 제한을 받지 않는 지역이기에 아무래도 자유가 있어 사명과 감동을 부여하기에 좋으며 왕의 대로와 동서양을 잇는 갈릴리와 나사렛 지역이기에 복음 전파의 시초이며 전초기지이며 제자들의 거주지가 있는 곳이 기에 지역적 배경을 주님을 찾으신거 같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윽고 예루살렘과 로마를 주님 보내신 보헤사 성령님으로 인해 모두 정복하게 되는 것을 봅니다. 우리는 도와 주실 성령님을 믿지 못하고 신앙의 여정을 주저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온오프라인으로 예수님 이름으로 항상 전진하며 나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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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육체를 가진 형제라 일컬으신거처럼 육체의 나약함을 우리 주님 다 아십니다.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옵시오며 때마다 일마다 용기를 주시어 주님의 사명을 넉넉히 이기어 감당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때와 상황에 맞게 일을 하신거처럼 우리에게도 지혜를 주시어 평안의 길을 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의 일을 감당함에 있어 그 애통함이 평안의 열매가 반드시 이루어짐을 알게 하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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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공교회 퀴즈)
1.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애통은 반드시 기쁨을 맞이하게 됩니다. 예수님께서 그를 따르는 제자들을 ( )라 하였듯이 주님의 부활은 또한 우리의 ( )이 될 것입니다. 그 첫 번째 발을 내 딛는 것은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헌신 속에서 시작되고 인내와 고난 속에 영글어 가며 마침내 영생의 열매를 맺는 것이 진리입니다.
2. 마리아의 무리는 예수님의 발에 ( ) 맞추어 절하는 극히 경외함을 표현하였다. 이는 영화만의 모습이 아닌 원어 직역을 통한 말씀입니다. 또한 예수님은 제자들의 발을 씻으시는 ( )을 보이셨다. 우리는 이웃의 발을 씻기는 겸손을 통해 구원하며 하나님을 극히 존중하는 마음과 표현으로 경배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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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1. 형제, 부활
2. 입,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