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한 신혼부부가 저희 윗층으로 이사왔어요
키우고있던 강아지 두마리도 같이요
어느날부터인가 화장실에 찌린내? 같은 공중화장실 냄새가 나길래 요며칠 비가와서 그런가 생각했어요
그러다가 제가사는 지역 맛집을 검색하다 한 블로그를 봤는데
저희동네 가게들이 자주 올라오길래 이근처 사시나보다 하면서 블로그 정독중
강아지사진이랑 아파트단지내 산책 영상을 보고
윗집 부부인것을 알게됐어요
흔한 견종도 아니고 색깔이나 등 얼룩모양이 같더라구요.
화장실청소용 세제 리뷰하는 포스팅에
강아지가 화장실 하수구멍에다가 소변을 보면샤워기로 흘려보낸다. 똥은 휴지로 주워 변기에 버리면 편하다.
패드값이 안들어서 좋다 이런 내용이였어요
윗집이사오고부터 나는 냄새가 혹시 이것때문일까요?
저는 강아지를 안키워서 잘 몰라서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이런경우도 있는지 해서..
혹시 강아지오줌으로 인해 나는 냄새가 맞는거라면
제가 블로그에서 봤다고. 대소변 처리문제 고쳐주셨으면 한다고 부탁드려도 되는 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