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교 1학년 여자인데요. 제가 초등학생때부터 누군가 꿈이 있냐고 물어보면 항상 없다고 답했어요.
진짜 정확한 꿈이 없었거든요. 근데 저에게 아나운서라는 꿈이 생겼습니다 . 너무너무 하고싶거든요.. 그런데 문제가 있는데 이런것들이 준비할때 안좋은 영향이 끼칠까요?
1.아나운서 분들 보면 다 키가 크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키가 156 밖에 안돼요. 그래도 얼굴 작다는 말은 엄청 많이 들어봤고 몸에 비해 다리도 긴 편이에요. 말랐고.. 비춰지는건 화면상 뿐 이니까 괜찮을까요..?
2. 제가 특성화고에 입학했는데 자퇴를 해서 검정고시를 본 후에 좋은 대학에 있는 국어국문학과를 갈 예정입니다. 최종 학력만 보니까 고등학교 자퇴를 했다는 것이 문제가 될까요?
3. 아직 어리니까 발음이나 발성 같은 것은 지금부터 차근차근 하면 괜찮아 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