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연하고
와이프는 친오빠는있지만
지금은 거의 연락도 안하고살아요
어제밤 자다가 저를 안고 너무 좋아죽겠다는목소리로
오빠아~하길래 멍해서 응?하니 다시 오빠아~했어요
절대 들을일없는호칭이였고 따로 주변에 부를일도없어요
그것도 절 꽉 안고 다른사람을 부른걸 어떻게하나요..
와이프는 아침에 무슨소리냐하는데
믿자니 믿을수도없고 안믿자니 답답하고 어째야하는지...
솔직히 저는 휴대폰 뒤져가며 집착해대고 못믿고
의심할 제가 너무 싫어요
피폐해질 내삶이 벌써부터지칩니다..ㅠㅠ
애들도있는데 참답답하네요
자다가 다른사람이름부르는일이 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