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엄마는 약속을하거나 일처리를 하게되면 약속시간보다 한시간전부터 어디냐고 다그치고 빨리오라고 난리치고 9시약속이면 7시30분부터 사람을 속아쳐됩니다.심지어 지하철안에있는데도 빨리오라고 9시약속인데 아침7시30분부터...전화를.쉬지안고 계속합니다ㅜ.ㅜ 강박 초조증 환자같습니다
그리고 매일 누구를 원망하면서 흉을 봅니다.이유는.들어보면말도안되는거고요...상대방한테는 가족흉보고 가족한테는 상대방흉보고 과장되게 생각하고 과장되게.흉보고 일종의 강박증 환자일까요 ㅜ.ㅜ 가족이래도 참는데 한계가 있어서...
객관적으로 듣기에 강박증 환자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