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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이거 병원 가야겠죠..? (약간 혐)

글쓴이 |2021.04.15 23:43
조회 121 |추천 0





머리는 묶고다니고 요즘 꽁꽁 숨기는터라 엄마한테도 비밀로 하고있는데 머리를 뽑은지 5개월만에 이렇게 됐어요..현재는 동생만알고있고 한데 이렇게 머리 뽑는거면 엄마한테 말씀드리고 피부과를 가야할까요..? 탈모 비슷한건지 중2인데 머리카락을 계속 뽑게되는데 엄마아빠가 바빠서 제지할사람도 없으니까.. 이정도까지 뽑는데도 통증은 안느껴지고 오히려 시원하고 기분좋은 느낌인데 이거때문에 헤어스타일도 마음대로못하고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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