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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친한테 빌려준돈 받고 싶은데 지친다

ㅇㅇ |2021.04.17 00:32
조회 324 |추천 0

전남친이 내 자취방주소로 전입신고 후 우리집으로 계속 채무를 갚으라는 통신비 등 계속 날아왓어 직장까지찾아오시며 동거인 한테알려달라하며 잠도 못자고 시달려서 걔네 아버님한테말햇더니 가을에 돈 나온다면서 먼저내달래 그걸 믿엇지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초년생이라 대출이랑 적금깨서 내준 5000은 아직도 단 한푼도 못받앗어
가을이 되니까 내가 돈달라 그렇게 전화하니까 내가 없는사이
걔네아버지가 걔랑 전화하는데 헤어지라고 그러드라 돈 갚지말라고 증여라고하라고
어이가 없어서 차용증 쓰라고 해서 3000은 받아놧는데
2000은 인정 못한다고 안써줘서 입금 내역으로 확인시켜주고 고소하려고 준비중인데 너무지친다 2년째 이러고잇어서
걔네아버지랑 걔랑 아예연락도 안되고
내핸드폰 부셔버린거 고소햇더니 합의안한다고 검찰넘어가서 돈 한푼도 안주고
2년동안 대출금 카드값갚느라 한번도 못쉬어보고
이제 300남아서 어떻게하면 받을수잇을까하고 고민만 해요말할수잇는곳이 없어서 한풀이마냥써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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