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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강제 접종 당하는 기분.

불안 |2021.04.21 19:31
조회 372 |추천 7
보건의료인도 아닌데 보건의료시설에서 소속이란 이유로 다음주 거의 강제접종 당합니다.
백신 맞겠냐는 질문도 없이 당연히 접종접수하고 맞아라.
분위기 자체가 그렇게 흘러가고 선택권이 없습니다.
퇴사만이 피할수있는 길인 느낌이죠.
감기도 잘안걸리고 일년내내 아파서 병원가는 일도 없습니다.
치과나 정신과 수면제받는 정도죠.
직장에서 독감접종강요해서 접종하면 접종후부터 바로 몸살걸려서 2주정도 고생하기때문에 분명 이번 코로나 접종도 부작용이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그정도 앓을 각오는 했지만 뉴스를 보면 부작용 생각에 불안합니다. 멀쩡한 사람들이 마비 실명 사망등등.
젊다고 다 건강한것도 아닌데 제일 부작용이 많은 az백신을 맞아야햐다는게 내가 실험용쥐도 아니고 죽을사람 고르는것도 아니고 그냥 부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만약 맞아서 심한 부작용이 오고 일할수없는 상태가 오거나 혹시 사망한다면 그건 내가 재수가 없나보다 한다해도 남은 내 가족은 누가 책임져주나 싶습니다.
기저질환자로 혹은 백신과 연관성 없는 사람으로 발표하겠죠.
피해는 내가 당했는데 그 이유를 증명해야하는 사람도 나와 내 가족이겠죠.
백신은 선택이라면서 의무접종자가 있고 접종거부하면 주변 시선과 부당한 일을 당하는데 어떻게 선택일까요.
당연히 모두를 위해 맞아야하겠지만 지금은 싫습니다.
안전이 증명되고 국가에서 피해에 대해 확실한 보상을 하기전에는 진짜 싫습니다.
불안하네요.
추천수7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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