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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이민 부족직군에관한 개요설명(키위아재 유투브)

ㅇㅇ |2021.04.24 14:30
조회 74 |추천 0
https://m.youtube.com/watch?v=c3YFINW4B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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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년간 이민정보만 찾으며 살아온 나의 경험으로는
호주와달리 뉴질은 이민부족직군 목록의 변동폭이 심함

근데 호주는 차고넘치는 이민자들로 인해 너무 배부른고양이같은 상태라서 이민이 힘들음
(현재 한인들이 별로없는이유)

다윈섬과 같이 외진 인구저밀도지역에서 시골가산점수받고 간다거나 할수도있긴한데(와홀warhole참조)

( 뉴질<->호주는 둘중 한곳에 영주권이상의 비자가 있으면 상호호환이 쉬움. 예전엔 더쉬웠는디 요샌 뉴질젊은애들이 하도 취업하려 호주에 기어오니까 호주에서 약간 번거롭게 장벽을만들었음)

뉴질도 뭐 이민을 하도받아서 호의적이진 않다고하는데

((세상에서 제일 비자수가 많은나라가 영국이라더니
영연방이라 그런가 호주도 비자가 많고 복잡함.
브릿지비자에 484에 6??에 뭐에.
미국은 분류체계가 을매나 간단한데~~쓸데없이 숫자들을 섞어넣은 이상한 이름의 비자들이 없음. 비교된다고. 뉴질은 호주만큼은 안복잡함))

예전엔 간호사, 유치원교사가 부족직군에없더니 몇년전부터 생겨있더라(경제가 커진건지?)
https://skillshortages.immigration.govt.nz/

건설 공학쪽은 늘 있고

근데 지금보니 안좋게 변화한게,
예전엔 늘 요리사가 있더니 이번 2019년버젼엔 그냥 요리사는 없고 최고참요리사(5년경력이상?)만 뽑네.
기회가 줄어들었네


내가 그래서 방송통신대 유교과 졸업하고 싶었는데 .
(2020학번 휴학중인데 2018년 이런때에 입학할걸그랬다 그때 아동학과정과 겹쳐서 (이러면 자격증 안나온대서 고민하다가) 안갔는데 평생 후회중)

참고로 써보자면 미국이나 뉴질이나 어린이집에 일하면 최저임금이라 빈곤하게 살아야한다고함
유치원교사 이상(주임,원장 등등)은 되어야 사람답게 살아갈만한 수준의 소득이 된다고.
야외활동이 많아서 맨날 애들데리고 밖에 나간다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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