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에있는 대통령기록관에근무하던 여청경인데
직원들이 따돌림하고 바로
불이익받고 스트레스로 노동청신고해도 기관서 공무원의일이면 처리가능한데 준공무원이니 회사내서 협의보라고만 결과통보하고
노동청답변서에는 회사관계자가 별일아니다
본인이 그렇게 느낀거다 하고 무마해버리고
오히려 일하는데 더힘들어졌으며 더 따돌림되고 무시받고 ㆍㆍ
극단적선택했다가 주변도움으로 일상으로돌아가 다시근무했는데
근무환경은나아지지않고 계속더심해져서 두세번정도 또 자살이도하고 현재 정신과다님서 처방받아약먹으며
사표를냈는데 회사서는 그동안 근무시간외 근무수당이 잘못계산되서 급여를 더많이줬다며 900돈을 뱉어내야 퇴사가된다며
사표처리안하고ㆍㆍ 사표내고 처리안됬는데 출근안하니 결근처리하고 계산할꺼고
환수동의서에 금액미정으로 해서 싸인하라고
이메일보내고 계속 스트레스를줘서 더못살겠네요
팀장의 일처리 부당 지역간의따돌림에대해서 처리도 없고 참고 근무하지 그러냐면서ㆍㆍ
진짜 근2년정도를 참고또 참아가며 휴일반납하고 근무한 댓가가 서울서 내려간사람이라고 직역감정유발하고 따돌림
이라니ㆍㆍㆍㆍ
여청경엄마는 딸하고 연락안되면 자살시도했을까봐 경찰에신고해서 여러차례 생사확인하고 했다는데
너무하다는 생각이들어
그 친구 얘기듣곤 상세히 쓰지못하고
제가 대신 하소연해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