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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케 사진을 가져올 수 없으니까 검색해서 가져온거고요
실상은 더합니다 몇몇분들은 제 입장 이해해주시네요
다리 벌린 포즈도 있고 그냥 팬티도 아니고 티팬티도 있고
속옷이 기본적인 디자인만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쵸???
레이스 달린 속옷부터 시뻘겋고 노출이 심한것도 있고..
남들 다~~~보는 공간에 왜 그런 사진을 올리냐고요!!!!!
유부녀가!!!?? 뻔히 저랑 친구 연결되어있는 걸 알면서
남동생이 뭔 얘기를 한게 분명한 것 같고
저희집에서 반대 한다는 입장 동생한테 비춘 뒤부터
나 보라고 노출 한 사진을 더 올리는 기분입니다^^
어버이날에 불러서 앉혀놓고 제대로 얘기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가족이니까 올케 신경 쓰여서 조언 해주는겁니다
나중에 올케가 애 낳으면 어떻게 애 얼굴을 보려고요?
대한민국에 어떤 유부녀가 가슴골, 엉덩이도 반 이상 노출 하면서 그게 뭐 자랑이라고 ㅉㅉ
올린 사진들 인쇄해서 보여주면서 진솔하게 대화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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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맨 밑에 있으니 보세요
댓글 읽어보니 이해가 안가네요
사진으로 보여드릴테니까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죠
며느리, 올케가 저 사진 속 여성처럼
속옷만 걸치고 야릇한표정, 몸짓 하는 걸 이해한다고요?
집안 어른들이 이 사실을 알까봐 무섭습니다 참!!!!!
그리고 가족이 되었으니까 어른으로서 얘기 할 수 있는거지 가족인데 그런것도 못하나요? 결혼 2년 됐으면 이제 슬슬 임신계획해서 2세도 가지는게 맞지
저희 부모님은 일보다 자녀계획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란제리 모델 하고 야한 사진 찍을거면 혼자살지
결혼은 왜 합니까? 알았으면 결혼 반대했을겁니다
저런 사진 찍어서 사이트니 잡지니 노출되면
다른 남성 입에 오르 내리고.. 한동네 30년 이상 살아서
동네 토박인데 동네 창피하고 누가 알까봐 겁나요 진짜
중학생 조카 보기 안부끄러운지
사진 보시고 다시 조언 좀 주세요
아무리 올케고 며느리지만
저희 부모님과 저는 란제리 모델은 허락 못하겠습니다..
제발 동생 부부를 설득 할 수 있게 진심으로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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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올케 때문에 저희 집 분위기가 초상집입니다
결혼 전에 프리랜서 모델 활동을 한걸로 알고 있어요
결혼하고 유산 2번? 하고나서 살이 20킬로그램쯤 쪘다가
독한 맘 먹더니 1년 동안 그걸 다 뺐더라고요;;
대단하죠 살 빼는게 얼마나 힘들어요
며칠전에 엄마가 반찬 만들었다고 남동생을 불렀어요
대화 하다가 올케가 다시 일을 시작했다고 하길래
축하 한다고 무슨 일이냐 물었는데
남성잡지에 나오는 그런 화보 있잖아요
속옷 입고 노출 하는? 그런 화보를 몇번 찍었는데
관련 업체랑 매니지먼트? 뭐 연락이 와서
아예 란제리 모델로 일 한다네요???
알아봤더니 규모가 있는 곳이고 다신 없을 기회라며
제 동생은 올케가 하고싶은 거 다 하라며 동의했고
적극적으로 응원 한다고 결혼하고 2년동안 마음 고생
많았을거라고 부부끼리 합의 다 했다는데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사돈 어르신들도 아시냐고 따졌더니
사돈 어르신들은 딸이 하고싶은 거 응원 해준다고 했대요
아니;;; 자기 딸이, 며느리가 란제리 모델 한다는데
환영 할 부모가 몇이나 될까요? 유부녀잖아요;;;;
아직 대한민국에서 사회적 통념? 같은데 존재 하는데
일반적인 노출도 아니고 속옷입고 야릇한 표정이며 자세며
제가 올케랑 페이스북 친군데 그 화보? 사진들 보고
기함을 금치 못했습니다 저희 부모님한테 보여줬는데
쓰러지실뻔 했어요;;;
란제리 모델뿐 아니라 조만간 남성잡지?같은데서도
촬영 한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이상한가요?
아무리 자기 꿈이 있고 돈 번다지만 성상품화 해가면서
할 일이에요 이게????
솔직히 저희 부모님 입장은 동생 부부 결혼 2년 지났고
몸조리 다 할만큼 했으니 임신 계획이 먼저지 않냐
속옷 모델은 진짜 아닌 것 같다는 입장입니다
댓글 달리면 남동생과 올케 앉혀놓고
진지하게 설득 해보려고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