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시간 너무 분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희 아이가 중2가 되면서 갑자기 예고를 원했습니다
그래서 성악과피아노 레슨을 받게되었습니다
아이가 한번도 자기가 하고 싶은게 없다가 하고 싶은게 생겼다는거 자체에 행복했어요 모든 부모의 마음일겁니다 결론은 성악을 일주일 두번 화목 가는데 ... 학교 사정에따라 일이십분 때론 삼십분 늦을때가 있습니다..학교에서 소모임등.. 있으니까요 3-4번 시간을 몇십분 뒤로 했습니다 그것도 일단 여쭤보고요..!! 가능하다해서 그리 했구 이번주 어린이날도 있구 원에서 시간을 바꾸면서 어제 레슨을 오늘 하기루 했다하네요 근데 오늘은 아이가 영수 과외 있는날이라 제가 안된다 했습니다
즉 선생님이 요일을 바꾼것이었는데 원장님 선생님한테확인도 없이 저희 아이가 맘대로 바꿨다며 전화해서 제가 받자마자 화를 내고 따지드라구요 제가 우리 애가 만약 여러차례 그런게 확실하면 왜 부모인 저에게 말을 안하구 물어보지 않았냐니까 중학생이자나요!! 이이야기만 열번이상!! 중학생 고등학생 미성년자이구 학부모가 관리해야하지 않나요?? 그럼 아이들이 그냥 학원 안가요 오늘 하면 부모한테 말 안해야 하나요??제가 과잉보호 스타일도 아니지만 중학생이 자기 생각이 있으니 부모한테 말할 이 유 없다하네요 그래서 제가 저도 교육자로써 돌쟁이 아이도 자기 생각 주관있다 했습니다 맞자나요?? 그러나 그생각 주관이 맞는게 아닐수 있으니 부모가 보호해주고 교육자도 도와주고.. 아닙니까??
원장님 여섯살도 자기 생각이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그럼 한달동안 아이가 어떻다고 (처음 가는 학원이라) 전화는 해주셨어요? 하니까 왜요??ㅡㅡ 저도교육학을 전공했습니다 학원만 20년.. 직원부터 운영까지요 그리구 아이가 다섯입니다!! 아이를 어딜 보내도 첫날 전화와서 아이가 어찌하구 갔다 등등 말을 해줍니다 안심시키는 차원이겠죠...근데 한달내내 한번도 앖었아요 해보고 싶었지만 쌤들 입장 아니까.. 부담될까 기다렸습니다 그말을 하니 궁굼하면 직접 걸어 물어보지 그랬냐 하더군요 그래서 원에 찾아 갔습니다 그랬더니 남은 레슨비 돌려줄거니 애 보내지말란식!! 엄마들 알겁니다 애들 적응 하는기간!! 특히 예술쪽 겨우 적응했구 만오천원 거리
택시 왕복 다녔는데 이제 오지말래요 자기 기분나쁘다구 그래서 원장보고 보낸거 아니구 성악쌤 보고 보낸거니 그럴이유 없다니 성악쌔ㅁ 앞에서 갑질 지대로 하시네요 그럼 아이가르치라하세요 학원에서 데려가세요~~ 그걸 성악쌤앞에서요!!!^^ ;;; 아이쿠!!! 갑질하시냐니 이건 갑질아니구 내직원이니 내가 그런데여 그게 갑질 아닌가여??^^ 나중에 성악쌤하구 말하구 일단 원장님히고 안부딛치게 보내기루 했습니다~ 근데 12시 넘어 애들 재우고 있는데 문자가 왔어요 아이랑 맞지 않으미 더 보내지말라구 계좌주라구 한번 남은 레슨비
돌려 보낸다구여 저도 화가나서 한달 동안 하루 3만원이라는택시비 무시하고 다녔구 다시 쌤 구해사 다시 적응 하려면 한달이 아니 그 2-3-4 배 걸일템데 피해 보상 하라 했습니다 중 2에요... 이 중요한 시기 자기 기분대로 애를 가지구!! 특히나 선생님 하고 이야기
해보니 우리 아이가 멎대로 요일 바꾼 적 없었음 을 확인했습니다 원장도 그걸 후에 알게
되고도 사과도 없구 자기 기분나쁘게 했으니 꺼지라네요!!ㅎㅎㅎ 이거...이분...교육자..맞습니까!!! 이게 얼집이었음... 우리 아이 어찌
됬을까요?? 교육자도 사람입니다 하지만 인성이 되있어야지요 그리구 자기 기분 아닌 학생 먼저..:그리구 자기가 오너인걸떠나 자기 잘못으로 일이커진거 자기가 사과하구 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이시간에 문자 날려놓고 전화는피하네요^^ 원래 문자는 되구 .. 전화는 금지인건가여??처벌 받을 생각으로 학원 이름까지
거론하려했으나 성악쌤 이미지
생각해서 참습니다...다른 쌤에게 피아노 과외받구 있는데 자기학원
보내라는거 안보냈더니 저러나본데..공과사 그리구 같은일을 하는 사람끼리
지킬선이있는건데!!!!
자기기분으로 자기가 실수해 오해해놓고 무턱데고 오지말라는건... 아이의 인생을 생각 안하는거 맞죠???
중곡동 교육하기 좋은곳인데...한분이 원에 물을...
아이가 상쳐 받을까봐 너무 마음이 아퍼서 정말 눈물이나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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