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상 된 친구가 결혼한 이후로, 제가 번호변경폰변경 하게되었는데 친구는 저를 찾지도 않고 제 걱정도 안하고... 이유도 안들어보고,그대로 저를 쌩깠어요... 같이 게임했던게 있어서 거기에 제 공개톡아이디 올려놨었는데도.. 찾지를 않았어요..
친구는 저를 찾지도 않고 저를 봤었는데 모른척했었다네요 그리고
너무 화나서.. 축의금 돌려달라고 하니까 미칭년이라며.. 욕까지 하네요
많은 사람들중에서 축의금을 얼마나 줬길래 이럴수도 있는데 제 기준에서는 적은액수도 아니였고.... 그때 제 마음을 무시하는것 같고...그래요..
복수할방법 없나요?
신고하려는데 신고해도 돌려주지않으면 못찾는데요
예전 이야긴데 다시한번 꺼내봅니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