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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는 내 직장

나여깄어 |2021.05.12 20:34
조회 51,608 |추천 207
흥분한 감정상태에서 쓴글인데 댓글이 많네요.
본문은 지웠어요.
남편이 내동의없이 내개인정보를 시누이에게 주고
시누이는 본인인 저에게 말없이 제이름으로 근로활동을 하고있었다는 내용이었어요.

관심가지고 조언해주시고 쓴소리도 해주시고
감사합니다!

댓글 참고 할만한게 많더라구요
처음 겼는일이라 내생각에 한계가 있는것 같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대처하나, 내 대처방법이 맞나?
하는 생각에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시려나 궁금했어요.

정신 차릴께요!
추천수207
반대수1
베플ㅇㅇ|2021.05.12 21:58
님 남편과 시누이는 범죄를 저지른거에요. 그런데 적반하장인 남편.. 그리고 본인명의로 일을 못해 훔쳐서 일하는 시누.. 완전 화차가 따로 없네요. 저 같음 신고하고 소름 돋아서 같이 못살것 같아요...
베플ㅇㅇ|2021.05.13 06:36
제기준에선 님이 제정신이 아닌거같아요. 아무리 부부사이어도 명의를 빌려주고 그러는게. 그렇게해주니까 선을모르고 더한일도 잘못인줄모르죠. 처음부터 선을 그엇어야하는일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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