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매일 톡을 즐겨보고 있는
한 대딩여학생 입니다. ^^
매일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쓰는건
정막 특이한 제 친구를 자랑하기 위해서죠~ 제 친구 별명은 뽀삐입니다.
얼마 전에 제 생일이였는데 , 그날 그냥 만나서 맥주나 한잔 하기로 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 저는 그냥 롯데**에 음악 들으며 앉아서 기다리고
있는데 , 친구가 맥도**창가쪽에 앉아서 자기를 기다리가고 하더군요,
저희 동네에는 롯데**랑 맥도**드가 아주 가까이 있거든요.
그래서 맥도에 갔는데 창가쪽에 사람이 다 차서 자리가 없는거에요,,
친구랑 문자로 샤바하다가 가까이 있는 KF*에 갔습니다.
자리를 잡고 창가를 바라보고 있는데 갑자기 젖소 옷을 입은 제친구가등장!!!!!!!!!!!!!!!!!
전지에 편지까지 써서, 그걸 창문에 붙이고 젖소옷을 입고 춤을 추는거에요~~~~~
옆에 핸드폰가게가 있었는데 , 거기에 부탁해서 음악까지 나왔다고하네요,
그날 비도 오고 그랬는데, 그 어떤 선물보다 감동적이였어요 >_<
초딩때부터 내 친구이던 뽀삐 ![]()
진짜 고맙고 썡유하고 떙큐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