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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특별한날!!

솔봉이 |2004.02.27 02:05
조회 6,324 |추천 0

우와~!! 속터져 주글뻔 해쑴돠~!!

왜케..백스페이스 눌르면 뒷페이지로 넘어가버리는지...

원래 그러나요.....??

벌써 몇번째 인지 모르것습니다~

결국엔 기냥..메모장 띄워서 써서 옮기기로 했습니다..

암튼......다시 첨부터...히휴~

안녕하신지요!!

뜨겁게 러브러브에 불타오르고 있는 솔봉이 임다..

오늘로써..드뎌 제가..울 해야낭자를 만난지..어언~~438일이 돼었답니다요~

어찌나 기뿐지...

모..400일도 아니고 500일도 아닌것이 왜 설치냐 하시지만..기냥..기냥..오늘이 마냥 특별합니다...

사실 말이지..울 해야낭자 만난후로 쭈우우욱~~특별하지 않은날이 없었지만요...흐흐흐흐흐

훙~~솔직히 자수하자면...기냥...자랑하고 싶었드랬슴다..ㅜ.ㅜ

이 솔봉이도 러브러브한다고 세상에 떠들고 싶었드랬슴다...

여기 게시판에 들와서 매일매일...한달이 다가도록 글만 읽다보니...

도저히 기냥 참을수가 있어야지요...ㅡ_-;;

으갸갸갸갸~~~울 낭자와 저..학교에서 유명한 cc였었습니다. 주목하세요..과거형...

하지만 울 낭자...하고싶은일 있다고 다시 수능본다고 지난 가을에 휴학했슴다..

집에서 반대도 심했지만..저의 열렬한 지지속에 결국 허락받고 지금 학원다니는 중입니다..

아~~~벌써 얼굴 못 본지도 어언~~2주째....

보고싶어 죽것습니다...

공부한다고 핸펀더 없애버려서리...전화도 올때까지 기다려야 합니다..ㅠ.ㅠ

군대간 낭군님 기다리는 색시님들 심정이 이러하랴~~ㅠ.ㅠ

그래도 이번달은 운이 무지 좋은편입니다...발렌타인데이도 있었고..

이번주말이 또...제가 귀빠진 날이라서리...으갸갸갸갸

두번이나 봅니다~~행복합니다...ㅜ.ㅜ

두밤만 더 자면 된다 생각하니..아~~어릴적 소풍가기 전날보다 더 떨립니다.

만나기만 해봐라..볼따구를 깨물어 줄까부다..ㅠ.ㅠ

토요일이 빨리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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