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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신이 원망스러워요...

대추인더두... |2021.05.23 09:03
조회 52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9살 여고생 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뭘 하고 싶은지, 뭘 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고등학교에 와서 2학년 때 대학을 안 간다 라고 생각을 하고 학교 공부가 아닌 제과제빵을 공부 했는데 시험을 두 번 떨어지고 여기는 내 길이 아니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 만 두고 올해부터 회계 공부를 했어요.. 근데 작심삼일인 제가 역사나 잘 할 일이 없어서 하다가 그만두고 하다가 그만두고 이러면서 여기까지 왔어요. 문제는 최근들어 대학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으면서 마음이 또 왔다갔다 해요...근데 내신은 공부를 못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해서 5등급 후반이어서 정시로 가야하는데 정시로 갈 생각에 막막하기도 하고 또 대학 안 가고 취직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치겠어요..
무언가를 하면 항상 끝을 못 보고 흐지부지하는 제 자신이 너무 원망스러워요...
제가 예전에 전학을 와서 반에 노는? 애들이 왕따 시켜서 그 애들을 생각하면 내가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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