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2 남동생이고 중딩 때부터 담배를 피우더니 처음에는 몰래 피우다가 들키고 그러더니 화장실이나 창고에서 피우기 시작하더니 그것도 들키더니 지 방에서 피움 막내 동생이 초2고 나는 향수 냄새도 맡으면 머리 아픔 엄마나 아빠가 뭐라고 하는 건 이제 완전 안 먹힘 예전에는 자기 친구가 집을 나와서 우리 집에서 몇 달 동안 살았는데 (엄마아빠가허락함이것도조카어이가없음당시고삼임ㅋㅋㅋ) 그때 우리 동생이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는 거 보고 동생 친구도 해도 되는 줄 알고 화장실에서 담배 피우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조카 어이가 없어서 엄마랑 아빠는 그냥 포기한 건지 아닌 건지도 모르겠음 이거 어케 해야 해결할 수 있을까 진짜 너무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