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래는 제가 무슨일 있을때마다 틈틈히 메모해놓은거구요 잊어버리고사는게 편할수있지만 나중에 제가 너무 억울할거같아서요
초등1학년아들은 저를 잘 따르고좋아해서 아들땜에 하루하루 버티고있는데 너무 힘듭니다 같은공간에있는것조차 힘들고 이정도면 정신적으로 문제가있는거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가 조금만 크면 이혼해야지라는 생각으로 하루하루살고있는데 주말마다 너무힘드네요
제가 100프로 다 잘했다는거 아니고 제가 잘못한부분도 분명히있습니다 가끔 불쌍해보이긴하는데 그러다가도 짜증내기 시작하면 그런감정조차 사라지네요
추가1
제가 애한테 엄마때문에 힘들다고 아빠는 너때문에 산다라고 한적이있었는데 어제 애가 울면서 자기가 더 힘들다고 이 집에서 가장힘든 사람은 자기랍니다.. 자기는 일주일내내 같이있는다고 하루도 안 혼낸적이없다고 우는데 마음에 너무 아팠습니다...그러면서 자기도 아빠때문에 산다고합니다 이런애를두고 이혼을 차마할수없어 조금더 참으려고합니다 (애가 어린상태에서 이혼하면 90프로는 양육권이 엄마에게 간다고해서요)
불평 불만 짜증 자기중심적 이기적 피해의식
결혼전 집사는데 조금 보탤수있냐니까 친정부모님도 돈좀드리고 올려고했는데 왜 부담주냐면서 울음
부모님에 대한평가 당신부모님 문제가많아
금전적인부분은 기필코 똑같이하자고 달려들면서 방문하는거 얘기할때는 시댁이랑친정이랑 같냐라고 말함 (시댁에서 밥준비할때 반찬나르고 설겆이하는거..엄청대단하고 힘든일로 여김)
한달에 한번 애 데려가고 필요할때 간다는거를 많다고 여기고 안간다는 확답을 듣고싶어하면서 지는 2주연속 친정가자고함 아버지 암걸리셨는데 시댁얘기 계속함..
결혼하고 3번수술한거를 다 시댁하고 나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병 난거라고 믿고있음 ( 첫수술 결혼1년후 자궁내막증 만성생리통은전부터있었음 이후 대장균에 의한 골반염)
엄청난 피해의식, 자기가 잘못한거는 없다고생각
의무는 하지않으면서 권리는 엄청요구 바라는거엄청많음
과거얘기하지말자했더니 누구좋으라고 안하냐고함
맨날 욕한거 얘기하는데 자기가 먼저 신발이라고해서 한거고 내가욕한부분에대해서 사과했는데 자기는 나한테는 잘못한게없다고함
옛날에는 지가먼저 미친놈 싸이코라고 욕함 아이 시댁못데려가게하고
옛날생각이 전혀바뀐게없음..
신혼여행 후 어머니가 나오지도않고 운다? 금시초문임
집계약시 아버지가 5천만원 도와주시는데도 왜 간섭하냐고 함
크리스마스공연때 어머니생일겹쳐서 점심때 갔다가 저녁때 결국 갔는데도 요즘시대에 생일이라고 오라가라하는 부모님이문제가많다고함
결혼후 일주일에 한번와서 밥먹으라는 아버지건으로 싸움
어머니가 옷사주는거 싫어함
시댁에서 주는 물건, 새거말고는 다 싫어함
지 방송통신대과제를 나한테 해달라고함
지 실비보험청구를 나한테 해달라고함 니가해이러면 그럼 보험금못받는거지 뭐 이렇게말함
애돌잔치축의금 부모님손님꺼는 부모님드리자고말꺼냈는데 엄청뭐라함 결국 하자는대로함 (결혼식때도 우리손님축의금은 다 우리가 가져감)
김장때 집좁다고 애를 맡기고 갈려고함 거기서 어케하냐며
아버지노래방좋아하셔서 저녁먹고 갈려는데 가기싫다해서 애만데리고 갈려했는데 못가게막음 지금도못가게함 나한테 왜 강요하냐고 길에서 왜소리지르냐고함
이후로 시댁하고 몇개월간 연락안하고지내던중 내가 애만 데려간다는데도 책상던지고 얼굴도 한대 때리면서 욕함
자기부모님하고 여행갈때는 숙소같이 쓰고 싶어하면서 시부모님같이쓸려고하면 기겁함
지가 먼저 성질부려서 나도 같이 뭐라하면 왜 사람들 많은데서 소리지르냐고 함 존중을 안해준다나
되도않는소리 전혀맞지않는얘기를 하면서 왜 자기말은 안듣냐고 함
대장균에의한 골반염진단받고 수술날 아버지 칠순이겹쳐 수술이 그리급한건아니라 금요일받을거를 월요일로 연기하고 주말에 외출해서 참석
당일날 연락하고 반찬가져다주시는부분을 엄청싫어함 몇번되지도않음 여태 집까지 반찬가져다주신적은 8년동안 5번될려나
하루는 주무시라고해서잤는데 얘기중 바람얘기가나온듯
어머니가 여자는 바람피면못돌아온다라고 하셨다나
같이있을땐 다정하게 둘이있을땐 따지듯이 말하신다고함
2주 해외출장 후 귀국날 그날가고 다음주에 안갈생각으로 저녁때 본가가자고 했다가 엄청뭐라함 결국 다음주에 감
해외출장중 자기가 폐렴에걸렸는데 아픈데 주말에 놀러나갔다고 서운해함 아버지가 그거별거아니라고그러셨는데 또 서운해함
회사 건강검진 부모님보다 자기랑 장인어른먼저 시켜드림
몇년뒤 회사건강검진 이번에는 4분다 시켜드림 우리부모님은 처음이었고 이번검진때문에 아버지 전립선암발견
65세이상 건강검진나오는거아니냐며 탐탁지않아함 하고나서 부모님이 너무 당연하다는듯이받으시는거같다고..지한테 고맙다는말이라도하시길 바란건가 설마
이해가안되는부분에서 기분나빠함
치킨집에서 음료수가2천원인데 편의점이 천원이라고 거기서사라고함 그래서 편의점도 1500원이야 라고했는데 이게 왜 기분이 나쁜건지??
고기집갔는데 주문은 싼고기로 하고 거기도 삼겹살이 13,000원정도길래 삼겹살가격은 다 비슷해라고했는데
기분나빠함
모든짜증과 신경질을 내가존중안해주고 이해안해주는 원인으로 몰아넣음
이모든것때문에 나는 결혼이후 별로 행복했던적이없었고 잘해볼려고 내가 사과를 해도 자기는 사과없이 강요만 함 내가 마음이 안풀려 말안하고 표정도안좋으면 왜그러냐고 왜 다 풀어놓고 힘들게하냐고 함
반복.. 별로 얘기하고싶은마음이 없고 안아주고싶은생각도..
자기가 운전하다가 길에뿌려진.페인트밟고 (블랙박스보니 돌아갈수도있었는데 기어이 앞에있는거보고도 그냥가다가 밟음 돌아가지그랬냐고하면 또 지랄할까봐 아무말안함) 경찰에 신고를 하느니 그러다가 나보고 어떻게할꺼냐고 하고 계속카톡오길래 주말에 카센타가본다고하고
영화보는중이어서 알았으니까 그만보내라고했더니 기분상해함 영화끝나고 실제는 미안하지않지만 안싸울려고 미안해라고 보냄
집에와서 자기는 차그렇게되서 심란해죽겠는데 카톡을 그렇게보내냐라고 또 시작함 카톡으로 미안하다고 했자나이랬더니 미안하다고 하면 다야? 라면서 또 기분나쁘게 중얼거리면서성질부림
나도열받아서 담배피러나갈려는데 또 엄청머라하길래 가슴이 두근거리고 손이부들부들떨려서 너랑도저히못살겠다라고했더니 그래 이혼해라고 함
방에들어와서 잘려고했더니 좀있다 불키고들어와서 너는 사람기분망쳐놓고 잠이오냐라면서 어차피 이혼할꺼 지금당장 나가라고함 니가 좋아하는 엄마아빠한테가라고함 서로니가나가니 내가나가니 하다가 아들내미 어차피 어린이집가야해서 내가 짐싸서 나옴
하루있다가 어제는 내가미안했어라고 지가먼저 꼬리내림
아버지병문안 혼자오기 싫었던지 엄마랑 같이옴
전립선암때문에 2주간입원하셨는데 수술한날 딱 한번옴
점심먹으러갈때 차그냥주차장에두라고 했는데 기어이 빼라고해서 근처길에댔는데 주차딱지붙음 나한테 왜 여기댔냐고 함..집에와서도 셔츠랑속옷 다 빨으라고 마치 병균이라도 옮겨온양...
퇴원하시는날 퇴원잘하셨냐고 전화주면 고맙겠다고 그랬더니 "또 바라는게 생기네"라고 답장
됐다 말꺼내서 미안하다라고 했고
그날 전화를 한 모양인듯
근데 그주 주말에 밥먹으면서 하는 얘기가 "어머니 전화드렸더니 또 얘기 안끊으시더라 김장얘기도 하시고 안갈껀데" 그동안 친정김장때 안간거말하면서 이상황에 며느리는 가서 김장해야되? 라고 말함
처가김장 의도적으로 안간적없고 그중 몇년은 지가 가자고하지도않았음
결국 처가김장하는날 친구결혼식인데도 불구하고 축의금만 부탁하고 처가 가서 김장함
다혈질 언제터질지모르는 시한폭탄 툭하면 짜증
본인 기분에 따라 아이를 대하는태도가 다름
하루에도 몇번씩 바뀌는듯
이기적 잠잘때 자기가 잘려고할때 아이가 떠들면 엄청 뭐라하면서 아이잘때는 배려안함
밀폐된공간이고 담배냄새난다는 이유로 아이를 노래방 데려가는것을 결사반대
운전문제 평소에 내가운전다하고 부모님댁에가서 술한잔할때 가끔 운전이라도 시키는날에는 자기가 대리기사냐는둥 엄청불만표현 평소때는 잘 운전하고 다님
더워 죽겠는데도 나는 집이나 차에서 내마음대로 에어컨을 못틀음 자기가 덥거나 추워야만 틀수있음
심지어 자기가 안방침대에 누워있는데도 거실에어컨을 꺼달라고함
잔소리 자기는 엄청 깔끔한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화장실머리카락투성이에
퇴근하고 손안씻고 애 안는다고 뭐라할정도
애나 나나 강아지도못만지게하고 암튼 죄다못하게함
아이돌연예인들도 그러지않은데 깔끔한척 고상한척
힘들고 어려운 일은 다 나한테 시킴
본인이 엄청 완벽하고 일을 잘한다는 착각
할줄아는거 하나도없음
엄청무식
애플을 쓸줄모르고 1월부터 12월까지 영어로 모름
한글도 조금만 어려운단어나오면 이해못함
엄청 시간잘지키는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본인은 시간안지킬경우가 다반사
마치 인생선배처럼 다 아는 내용을 마치 대단한걸 깨달은것처럼 가르치듯이 말함
하나하나 다 따지고 듬 말꼬투리
기본사상 부모님문제 처가에서 장인어른이 시댁부모님 얘기하면 자기 아버지한테 쓸데없는소리하지마라고 함
표현을 우리부모님이 문제가많다는식으로 얘기
어디놀러가면 항상 우리엄마아빠랑 왔으면 좋았겠다 이러면서 시부모님얘기는 꺼내지도않음
본가다녀온지 한달반이 지나고 휴가시작되었는데 아예없는사람처럼 한번 갈생각을 안함
자기 두번씩 수술해준의사를
머리도지저분하고 의사같지도않다고해서 그래도 수술해준사람인데 욕하지말라고하니까 또 흥분해서 난리침
평소대화법 자기편아니면 기분상함
특히 가족말 잘 안듣고 자기가 다 맞는줄암 의도없이말했는데 굳이 숨겨진의도가 뭘까 곡해하고 오해함
사람들과 잘 지내다가도 자기 기준에서 벗어난 행동 하나라도 할 경우 바로 실망하고 연락안함
이유에대해서 들어보면 별거아닌데 그사람입장에서 얘기를 하면 바로 기분상해하고 얘기중단
자기말을 엄청하는중에 내가 리액션의 의미로 질문을하면 말하는중에 끊지말라고함
요약하면 몇분안되는데 아는내용이거나 반복되는 내용을 30분정도 계속 얘기하고 들어주기가 힘듬
자기가 먼저 사과는 절대하기싫어하면서 나한테사과안한다고함
자기가 기분나쁜거는 꼭 사과를 받아내려고하고 자기가 남을 기분나쁘게한거는 내가 다 넘어가서 모르는건지 아예 신경 안씀
별거아닌일에 엄살 엄청고생하고잇는것으로 착각
맨날 차가지고 다니는데도 엄청힘들다고 하소연
내가이렇게 힘들게 다니면서 돈을 번다 생색(어린이집모니터링 일당4만)
힘들어서 그만두고싶다해서 그럼 그만둬야지 이러니까 속으로는 일했으면 좋겠는거 아니냐고..
솔직히 가사에 도움도별로안되지만 맨날집에있는것보다 뭐라도 하는게좋을거같아서 하라고한거고 심지어 내가먼저 하라고한것도아니고 자기가알아봐서 한거임 뭐라고 말해도 정답은없음
범퍼카수준의 접촉사고에 뇌진탕이니 서러워서 울었다느니 엄청다친것처럼 얘기하는데 이해가안됨
다른사람 욕을엄청하는데 공감하나도안되고 이래서 그랬겠지라고하면 그사람을 공감한다고 혼자 짜증
차 옆으로 빼놓고 병원 천천히 가라했다고 열받아함.. 이게 과연 열받을 일인가?
입원할까 말까 언제할까 얘기하길래 내일하라고했더니 빨리입원했으면 좋겠어? ...
그럼 월요일하라고하면 나 아픈데 걱정되지도않아? 빨리 병원가라고해야되는거아니야? 이런식...
블박영상보고이때는 왜안섰냐고하니까
그럼 자기잘못이냐고 엄청따지고듬
입원2일차 부모님이 병원가보겠다고하시는데 왜오시냐고 됐다고해서 애 데리고 한달반만에 본가로 점심먹으러 감 밥먹고 올해휴가도못가시고 해서 가까운 공원가서 레일바이크탐 끝나고 밥먹고가라는데 또 난리칠까봐 바로 병원으로 감
다음날 퇴원도아닌데 굳이 10시반까지오라고해서 둘다 아무것도 안먹고 시킨거 준비해서 왔는데 와보니 치료인지뭔지 안끝남 포카리사다달라고 내과진료봐야한다고하는데 내가 왜 굳이 동행해야하고 편의점이 바로 1층인데 사다주어야하는지 모르겠음
10시반까지왔는데 결국 30분동안 기다리게함
내가만약에 말하면 늦어질수도있지하면서 화내는 애임
결국 내과가면서 나 아픈데 놀러가서 좋았냐라고 시작함
자기가 형님네불러서 1박2일 놀게해놓고
낼아침까지 해줘야하는데 당신이하라고 해서
아침에 쌀씻을려고하니까 뭐해? "나와 물 비율도 못맞추면서"
(주말에 내가밥하는적이 더 많음)
김잘라놓을려고 올려놓은게있어서 도와줄려고 잘랐더니 왜 위에를 다 잘랐냐느니 왜 3등분으로 했냐느니..
다음날 과천과학관 자기가 가자고했는데 다녀와서 괜히다녀왔다고말함 방금전까지 잘다녀왔다 잘쉬고있었는데 엄마랑 통화하더니 아 나 진짜 아픈데 괜히다녀왔네이러면서 가족들이 한번이라도 집에서쉬어야하는거아니야 라고 말해야되는거아니냐고 얘기함...
잘되면 자기덕분 생색 안되면 남탓
자기어디아프면 스트레스받아서그런거라고
내가아프면 자기말안들어서 그렇다고
인내심 제로
사회체육과나온게 의심될정도로 엄청약한체력
조금만 힘들면 짜증
도서관 사서 3일만에 그만둠 경리일 교육시켜준다는데도 안함
물건 고장나면 자기는 아무것도안하면서 나한테만 어쩔꺼야? 정말필요한상황이었으면 어쩔뻔했어?
기본적으로 남에게 의지하는 스타일
잘하는것을 찾기힘듬 수영빼고
효도는 혼자하는거라면서 자기가 처가부모님도움 필요할땐 항상 나한테 해달라고 함
일일히 이럴때는 어떻게하냐고 답답할정도로 물어봄
차키를 여행가방에 넣는거 보고 차키 당신이 챙기지않았어? 이러니까 "내가왜챙겨 운전하는사람이 챙겨야지" 이렇게말함...
고등학교입학 요새어떻게되냐고해서 모른다고했더니 배운사람이 그것도모르냐고 핀잔
사람한테 일시킬때 미안한마음없이 부탁조도아니고 명령조로 세차좀해와 이것좀해
지가하면 될것을 내일 쓰레기좀 비워 이것좀사와
주말아침에 몰 말하고 저녁까지 같이있었는데 (예를 들어 어디 나갔다옴) 아까말한거 알아봤어? 이렇게물어봄..
나는 대부분 신경안쓰고 하고싶은거 다해라인데 얘는 나건 아이이건 일단 무조건 반대함.. 하지마라...
요리
반찬 다 사다먹고 가끔 그냥 국이나끓임
평일에 항상 회사에서 저녁먹고 주말에만 같이밥먹는데 그것도 내가차리고 설거지까지 할때가 많음 아점, 저녁 두번
애는 평일이건 주말이건
얼마되지도 않는 용돈가지고 어디썼는지 궁금해함
내 용돈15만원
결혼전 장마저축200만원 걸렸는데 당장 통장으로 입금하라고 하는걸 부모님드릴꺼라고 해서 겨우막음 다이슨청소기 티비 해드림
그걸가지고 우리부모님도 해드려야한다해서 그럼 너가모으고있는 돈에서 해드려라그랬더니 니돈내돈이 어딨냐며 우리돈이라고하면서 월급통장에서 백만원 가져감 (친정공기청정기랑 다이슨삼) 통장잔액 마이너스 150
그러면서 자기는 자기가모으고있는돈으로 에어팟하고 30만원 토미패딩 마음대로삼 결정적으로 몽클레어패딩인지뭔지 190 사버림(결국 사이즈없다고 환불하긴했지만) 그러면서 해줄능력도안되면서 나한테미안하다고해야지 자기돈으로 사는데 내가 왜 기분나빠하냐고함 내가기분안좋아하니까 자기가번돈만으로 사는게 또 억울했던지 100만원만 입금한다고 함
그러면서 그동안 애키운보상안해주냐며 매년명품사는것고아니고 한번사면 10년입는다면서 정당화
별거아닌일에 혼자 열받아함
생각해보니 열받네 생각할수록 열받네 이런식
내가 이래서 그랬겠지라고 하면 그사람 편드냐면서 또 열받아함 같이 욕하기에는 전혀 공감이 안되므로 말안하는게 상책
지 생일때 신라호텔가자는걸 (한끼 식사 30만원) 다른데 조금저렴한데로 말했더니 오히려 더 가자고해야지말렸다며 뭐라함
방금까지 기분좋다가도 아이가 조금만 거슬리는 행동시 돌변함
같이있기가 너무힘들고 고역임 몇분만 말하다보면 또 현자타임옴
이사할때
지네 엄마아빠 올수있으면 오라고 아무렇지도않게말하면서 아버지오신다니까 왜? 궁금하셔서오신대?
한번은 모실생각하냐니까 "한번인데 모"
부모님 집초대
"오늘불르고 빨리끝내자"
보쌈시키기로하고 아이와놀이터에서 놀다가 부모님오시면 만나서 같이들어갈려고했는데 빨리들어와서 같이준비해야지 나는 밥이나 하라는건가
이마트에서 휴지사오신다하니까
아 나 아무거나안쓰는데 이미사셨대? 환불안되나
아이 유치원간다고 10만원을 주셨는데도 이사명목으로 안주셨다고 불만을표시함 암보험금 천만원받으셨는데 돈이없으신것도아니고 이렇게말함
지네식구들갈때는 아이랑 지하까지마중나오고 시부모님가실때는 나만나가고 내가 이마트근처까지갔는데 왜이렇게멀리가냐고 짜증냄
결국 아버지가 보험금받은거 그대로 아이 대학갈때쓰라고 천만원 주심 감사하다고도안함
어머니 임플란트 뼈이식비용까지 180들어서 30드리자고하니까 10만원만 드리면안되? 라고 말함
지 밥차리기 귀찮을때 시댁가서 밥먹어도되냐고하면서 어머니가 가끔 반찬갖다주러 와도되냐는식으로 말씀하시니까 또 오실려고하더라 이렇게말함..
새집이사해서 아버지 집못보셨으니까 모셔서 식사할려한다했더니 이시국에 무슨모임이냐며
지네친정 바로전날 김장한다고해서 모든식구 다모임
어제 모이지않았냐라니까 그건 일이있어서 모인거지 밥먹으려고모인건아니지않냐 라고 함
자기양말은 여기저기 굴러다니면서 나한테 왜 양말을 여기놔두지? 물을왜이렇게조금틀어? 왜이렇게샤워를 빨리해? 제대로안씻은거아니야?
친척결혼식갔다가 뒤풀이로 친척집들렀는데 거길왜가냐며 왜빨리안오냐고
어른들다 계신데 아버지한테 가자고해서왔더니 배달음식시켜먹음 예식장에서 밥안먹는다했으면서 왜먹었냐고
몇일뒤에 차가 더러운걸보더니 그때 다녀올때 세차좀하고오지
빨리오랄때는언제고 이러니까 그러니까 거길안가면 세차하고올수있자나 이럼
아버지 통장잔액이 점점 줄어드는지 나한테 조용히 얘기하셔서
주신 천만원중에서 4백만원 돈드린거 걸렸는데
나는이해가되는데 당신아버님이 이해가안된다면서 난리침
얘기했으면 니가드렸겠냐하니까 자기 나쁜사람만드냐면서 "상의를 하고 친정도 얼마드리자 이런식으로 말을해야지" 빚내서도 드리겠다?
어차피 모든게 다 빚내서하는중 대출이5억5천
잘못인정하고 친정부모님한테 똑같이보내라고 함
니가 가지고있는돈에서보내라니까 왜 거기서보내냐고또난리침
주식한다고 얼마전에 3천만원 이체해줌
잘못한게없다라고했더니 꼴통이네부터 시작해서 막말시전
다 끝낼려고 짐싸서 나갈려는데 잡음
메일보내서 집은원래 남자가하는건데 바라지도않았고 왜그걸말하느냐는듯이 보냄
코로나때문에 어디가자고하면 안간다고하면서 호텔같은데 알아보지도않는다고뭐라함
마트가서 지 먹고싶은 과자같은거 엄청사면서 내가 하나고르면 뭐라함 과자 간식이 대부분.
멀쩡한침대 패밀리침대로바꾸자고해서 하고싶으면 하는데 나는 마음에 안든다고 하니까 내가 돈을 벌어야지 가족이 필요한거산다는데 고집을부리네 이러면서
아이 어린이날 선물 온라인주문해서 아낀비용으로 조그만거 하나 더산다고 하니 돈이 어디있어서 사냐고함...
집에들어가면 짜증내는소리 아이 혼내는소리밖에안들림
소리지르는 소리 야 빨리안와 이러면서 나한테는 애한테 왜 야라고 하냐고함 그냥 말할때 자연스럽게나오는거고 지처럼 야라고부른적은없음
하루종일 힘들고 지칠때 내가들어와서 그런다하는데
학원픽업하고 애 저녁먹이는건 애들엄마 누구나 다 그렇게하지않나 아침에 밥주는것도아니고 시리얼먹고 등교도 일주일4번은 내가시키고 반찬도 맨날사다먹으면서 뭐가 그렇게힘든지
하루 한끼먹이는것도 힘든건지 라면 치킨으로 때울때도많은것같음
지가 차에 커피흘려놓고 왜이렇게 확 도냐고 함
내가 아이스크림뜯다가 옷에흘렸는데 난리침
지가 손빨래하는것고아니고 내가어차피 얼룩부분만 손빨래하는데
밥먹을때 지가 수저세팅해놓은 자리에 안 앉았다고 뭐라함
아이가 아빠랑 옆에서 먹고싶다고해서 내가 옮긴건데 그거가지고 짜증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