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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노부부가 감금되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화룡점정 |2021.06.08 23:33
조회 295 |추천 0

[긴급] 노부부가 감금되어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본 글이 게시판 성격과 맞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노인공경의 문화가 있듯이 좋은 일 하는 것이니, 부디 이글에 대한 제재는 하지 말아 주십시요.   간곡히 청합니다.


국민청원 :  여러분의 사전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사전동의가 100 명이 되면 이 글이 공개됩니다.  이 글이 공개되는데 여러분의 도움을 구합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요양원에  감금되어 있는 노부부의 사연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전 동의를 부탁드립니다. 


이 사회의 패악으로 부터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십시요


여러분의 작은 힘이 모여, 얼마남지 않은 여생 노부부가 원하는 삶을 살아갈수 있도록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Temp/ahaCgX



■ 주보호자를 이용한 감금 사태와 미국 현지에 계신분들의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확실하지 않으나,  과거 미국 오하이오주나 콜로라도주 덴버에 계셨던것으로 기억되는  김향희(60년생)님을 찾습니다  김향희님의 부모님이 감금되어 있습니다.


김광춘(31년생) 문점수(33년생)의 따님이신 김향희님을 찾습니다.


연로하신 두분의 집에 막내여동생이 들어와 돈을 훔치다 들키니까

노부부를 치매로 요양원에 감금하고, 통장 도장 주민등록증을 강탈해 갔습니다.


그리고 감금되어 있는 요양원에서 나가게 해 달라고 하루에도 수십차례 연락해 오던 외부와의 연락 수단인 휴대폰도 막내여동생이 없애 버렸습니다. 


통장, 도장, 주민증을 강도로 경찰에 2번이나 신고하여 조사중에 있는 가운데, 경찰은 가해자와 피해자를 분리조치하지 않아,  가해자는 주보호자의 지위를 이용하여 현재 노부부를 다른곳으로 옮겨버렸습니다.   노부부의  행방이 묘연합니다.


부디 주변에 대한민국 대구에서 자란 김향희님을 아시는 분이 계시면 긴급히 연락 부탁드립니다.


여기는 대한민국이며 저의 연락처는 010 - 5471 - 0500 입니다.


만약 부재중시 메시지를 남겨 주십시요.  이글을 보신 분들께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수많은 네이트 회원 여러분!!


이 같은 사실을 여러 사이트에 전파 해 주시고, 미국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되는 김향희님을 찾는데에 도와 주십시요


사이트 운영자님 도와 주십시요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작은 힘이 모여 대한 민국에 아직은 정의가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 주십시요


노부부의 마지막 소원은 고향에 가서,  마음 편하게 쉬고 싶다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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