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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사합니다

오늘도 |2008.12.07 21:18
조회 185 |추천 0

좀전 8시경에 신천역에서  k2장갑 한짝 챙겨주신님에게

넘 고마워서리 이리 감사드리고 픕니다...

늘산행을 즐겨하는 님인데요 오늘은

산행마치고 나니 눈이  기분만땅 넘 기분좋게 만들어주데요그래서 한잔더 하다보니

오다 급한건  화장실이구요 

빠뜨린게 그 한짝인데요 .. 기다리다 챙겨주신게 넘 고맙구요 감사한데

제대로  감사의 인사를 못 한듯 해서리 ..감사의 맘을 전하고프긴하네요

기다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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