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성인이고 현실얘기 싫어해서 비유해서 야기함
비유하자면 학원을 다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인데 다음달 학원비를 안냄
나는 다음달은 다른 학원에 다닐려고 등록하고 결제해놨음
학원 데스크쌤이 다음달 결제가 안됐다 오늘까지 결제해야한다. 왜 연락이 안돼냐 카톡이 옴
그 쌤이 학원 등록할때 도와준건 사실이고 좋은사람이라서 속이긴 싫음 근데 다른학원 등록했다고 말하기가 미안해서 잠수중임
다른 학원은 나한테 정말 도움이 된다고 판단해서 등록함
데스크쌤한테 사실대로 얘기할까 아니면 계속 잠수탈까?
님들 의견을 듣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