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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연애인데 권태기가 계속 옵니다....

jfdsah |2021.07.01 07:36
조회 29,832 |추천 10
여자친구랑 4년 조금 넘게 사귀고 있어요여자친구랑 잘맞고 잘지내고 있습니다.그런데 제가 첫 연애다 보니 다른사람과도 만나보고 싶은 생각이 자꾸 들어요제가 이런 생각을 안하려고 하고 여자친구한테 상처주는 생각인걸 알면서도예전에는 6개월에 한번씩 그랬고 바쁘게 지내며 잊으려 노력했는데요즘엔 2달에 한번씩으로 주기가 점점 짧아지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저랑 결혼을 생각하고 있지만 저는 위에 생각들 때문에 자신이 없습니다.저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는게 가장 좋은 선택일까요?
제가 쓰레기인것은 아니까 욕을 하더라도 조언과 함께 부탁 드립니다.
추천수10
반대수64
베플486|2021.07.02 11:27
자꾸 그런 생각이 든다고 하면 헤어지는게 맞습니다. 길게 가봐야 여친에게 못할 짓이예요
베플1|2021.07.01 12:24
형이 조언하자면 첫 연애 상대는 평생 머리속에 존재한다. 고로 상대가 정말 좋은 사람인데 권태기로 인해 너가 도망치는거라면, 그보다 더 좋은사람 못찾을때까지 평생 후회할지도.
베플ㅇㅇ|2021.07.02 11:11
다른 사람 만나면 되지 뭐가 문제야?
베플ㅇㅇ|2021.07.02 12:46
헤어지고 더 이쁜여친 만나면 진짜 과거 인연1도생각안남ㅋㅋ문제는 그러지못했을때 일어남..여자들 나중에 남자가 계속 연락왔다 이러고 자위하는데 사랑하고보고싶은게 아니라 아쉽거나 걔도아니면 결혼못할것 같은게1순위임..그니까 헤어지고 먼저 연락오는 놈들 만나지 말고 새남자만나..말해도 꼭 재회해서 결혼하고 현타오는 결혼생활 하더라..
베플ㅇㅇ|2021.07.02 11:47
저도 첫연애를 5년 했다가 자꾸 다른사람 만나고 싶고 이런마음이 드는거면 내마음이 변한거 아닌가 생각이 들고 상대한테도 미안해서 결국 권태기 못이기고 이별을 고했는데요.. 몇년을 후회 했어요 5년을 만나면서 정말 잘 만났었고 다툼도 없었거든요 그럼 잘 맞았단 건데 제가 익숙함에 속아서 소중함을 몰랐던것같아요 다툼이 많고 성향이 안맞으면 이별을 고민해도 되겠지만.. 그런거 아니면 잘 극복 해 보세요 이별을 말하는 순간 돌이킬 수 없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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